뉴욕에서 의사하기
2007/02/08 15:30

너무 쉬운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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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마카로니 입니다..
Spigadoro 라는  이름에 오뚜기에서 수입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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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량의 마카로니와 물에 소금을 넣고 끓여 줍니다.
마카로니양의 3배의 물을 넣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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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불에서 보글보글...
15분 가량 끓여 줍니다. 가끔 저어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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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아진 마카로니를 찬물에 살짝 적셔요.
아까와는 달리 마카로니알들이 탱글탱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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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면을 삶아 줍니다.
스파게티면도 시중에서 쉽게 구할수 있지요.
면양의 3배정도의 물을 넣고 소금도 넣고...15~20분가량 삶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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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삶아진 면을 식힌 후 올리브유로 살짝 버무려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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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컬리,냉동새우,홍합,조개살,양파,적피망, 올리브유를
넣고 살짝 볶아 줍니다.이때 소금간을 살짝만 해 줘도 좋습니다.
저는 하지 않았습니다만,,홍합이 건조 홍합이어서 짠맛을 갖고
있더군요..ㅡㅡ;
건조홍합을 사용하실경우 충분히 물에 불려 홍합에 짠맛을 제거해 주고
홍합살을 부드럽게 해 줍니다.전 시간이 없어 그냥했더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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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시중에 파는 해표 스파게티 소스입니다...
버섯&피망&양파 맛이 난다 하네요.
위에 재료를 거의 다 익히면(1/3정도 익힘) 소스를 넣고 섞어 줍니다.
저는 소스 한통이 몽땅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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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면과 마카로니를 넣고..쓱쓱 버무려 줍니다.
이때  불은 중->약불로 바꿔주고 완전히 재료들을 익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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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됐습니다.
마지막 피자치즈를 넣어 같이 버무려 주면 더 맛있습니다.
해표 스파게티 소스는 신맛과 짠맛이 좀 있더군요.
그래서 피자치즐 넣었으면 더 맛이 있을거 같았습니다.
허나,믿었던 치즈는 벌써 다 어디론가 사라지고,,,,아쉬움을 뒤로
그냥 맛있게 먹었습니다.

알맞는 이쁜접시에 담는 것으로 시각까지 만족해 주는 것이
맛있는 요리의 주요 요소이나,
요놈의 입맛은,, 시각만족 타이밍까지 앗아가는군요~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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