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료 >
- 불린쌀1컵
- 콩나물50g
- 쇠고기30g
< 양념간장 >
- 간장1큰술
- 파 2/3작은술
- 마늘1/3작은술
- 고춧가루1작은술
- 깨소금
- 참기름
< 만드는 법 >
- 쌀은 씻어 불린다.(시험장에서는 불린쌀이 나오나, 안 나왔을 경우에 쌀을 따뜻한 물에 5분 정도 불려서 사용한다.)
- 콩나물은 씻어 꼬리만 다듬는다.->긴 콩나물이 나오면 둘로 자른다.
- 쇠고기는 핏물을 제거해서 4cm*0.1cm로 채썬다.
- 불린쌀을 건져서 냄비에 앉히고 콩나물,쇠고기채를 넣고 밥물을 마춘다.(보통 콩나물밥은 콩나물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쌀양과 동양의 물을 넣지만 시험장에서는 1인분의 쌀양만 나오기 때문에 보통 밥양과 동일한 물양 쌀양의 1.2배로 잡는다.)
- 불조절을 하면서 밥을 짖는다.(센불-중불-약불-뜸들이기)
- 양념간장을 만든다.파는 송송 썬다.
- 밥이 다 되어 가면 위 아래를 가볍게 고루 섞어서 완성그릇에 콩나물과 쇠고기채가 골고루 잘 섞이게 담고 양념간장을 곁들여서 낸다.
소요시간 : 40분
Tip
- 쌀과 콩나물을 넣는 순서: 쌀->콩나물,쇠고기->쌀->콩나물 순으로 넣는다.
- 밥을 지을때 시험장에서는 쌀양이 적기 때문에 불을 쎈불 보다 중불로 처음 시작한다.
콩나물밥 요거요거..생각보다 힘들더군요..모의실험조리에서 콩나물밥이 나왔는데 밥을 태웠다는거..ㅡ,ㅡ 그래서 밥양이 적어져 탄밥을 밑에 살짝 깔고 그 위에 정상적인 밥을 올릴수 밖에 없었다는거...하지만 타지않은 밥은 그래도 고슬고슬하게 잘 됐다는 거...('' )( '')
밥을 하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시간배분를 잘해야 한다.밥도 질지 않게 되어야 하며 타지도 않아야 하며,양념간장도 빠트리지 말고 꼭 내도록 해야 한다.
남자들은 군대에서 콩나물밥 질리도록 먹는다는데...진짠지...
한여름 식욕이 떨어지면 콩나물밥이 별미인데...군대에서의 기억으로 사양하는 사람이 많은 듯 하다.초코파이도 안먹는다고...근데 축구는 왜 않질려 하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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