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의사하기
2010/05/14 13:54

나의 로망~?ㅋ

한때 여성들의 로망이었던 땡땡이 패브릭~~
매년 매니아들로 인해서인지~~꾸준히..한귀퉁이에서 인기를 누리던 도트문양이다.
귀엽고,,발랄한 이미지를 보여주는...패브릭으로 도트 하나만으로도 여성스러움이 폴폴 나는군하~

흠..곰곰히 생각해 보니,,나에겐..도트 문양 옷이 하나도 없다.
난 사실...내 이미지는 귀여운 이미지? 요거 하나 밖에 없다 생각했는데...왜 ..더 돋보여줄 도트옷 한벌 하나 있질 않지? 갑자기 솔직담백 포스트를 쓰면서...정말 궁금해 졌다..ㅡ.,ㅡ

내가 귀여운 이미지보다..먼가 더 '여성스럽고..시크?ㅋㅋㅋ한 이미지를 창출 하고 싶었는가 보다..' 급하게..결론지어 버렸다.ㅋ

사실 거래처에..햅번이 한번 입었음직한 블랙에 도트 무늬...몸의 실루엣을 잘 살려주는 반 항아리,반 h라인의 원피스를 발견했고,,,그 원피스가 더 나의 로망이다.ㅎ하지만 로망일뿐...pass~~

도트 원피스

선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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