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나에겐...가장 편하고,,,제일 만만한 롱~스커트이다..
사실...롱 원피스보단,,롱 스커트를 즐겨 입었는데,
좀 더 샤방샤방하고..여성스러운,,,원피스도..좋다.
피카소가 한 붓하고 간 듯한 이 페브릭은..오묘한 문양으로 꺼리는 사람들도 있을 듯하다.
이런 기하학적인 문양이 다소 차가운듯한 느낌이 있는데,,요아이는 가슴부분 러플이..라플라플~~
좀 더 부드럽고..여성스러움을 주는것 같다.
촉감, 질감..{똑같은 말인가?ㅋㅋ}은 아주 맘에 드는 슬리브리스 원핏.
하나만 입어도 좋지만, 나같이..한 팔뚝으로 이리저리 삐져나오는살이 있는 사람은
네츄럴한 가디건 하나 걸쳐주면 코디 완성~!
바캉스에서나..홈웨어나...가벼운 데이트가 있을때 추천할만..
어깨끈에 길이 조절이 가능하여 키가 작은 나에게도..기장은 걱정꺼리가 아니었다.
조금 아쉬운 건,,,좀 더 풍성했으면 하는 치마폭이었다.
개인 선호도
★★★☆☆
타임리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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