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의사하기
2011/04/26 18:20

베란다 미니텃밭 수확하기


 

첫수확은 아니지만,
몇장씩 두번 정도 따 먹었네요.

부추는 왠지 영~~쎤치 않게 자라고 있고,
상추들은 잊을만 하면 자라 있고 그러네요.


이번 수확은 꽤 많은 편이에요.
치커리도 잘 자라 주고,
적상추(꽃상추?)보단 그냥 녹상추가 제일 잘 자란답니다.

채소들은 한번씩 솎아 주고,
첫잎은 따서 다음잎이 잘 자라도록 해 준다네요.
어머님이 홖~~~~~아래잎을 따서 버리셨길래..놀랬지만,,깊은 뜻이 있었던 거죠~^^

금방 채취한 싱싱한 채소에요.
볕이 충분하지 못해서 인지 야들하니 보드리해요~



깨끗이 씻어 넣어 놨어요.
혼자 먹기 아까워서 같이 먹을려구요.ㅎ
잎 크기가 작아 3개 정도 포갠후 밥한숟갈 담고 참기름 듬뿍 쌈장 넣고 시골집 분위기 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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