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료 >
- 배추잎 2장
- 무
- 배
- 밤
- 미나리
- 갓
- 실파
- 낙지
- 굴
- 마늘
- 생강
- 석이버섯
- 대추
- 잣
- 고춧가루
- 소금 약간
- 새우젓
- 설탕
- 통깨
< 만드는 법>
- 석이버섯을 물에 불린다.
- 배추는 잎이 넓은 것을 골라 줄기와 분리하여 소금에 절인다.
- 배추줄기, 무, 배는 3*3*0.3 크기로 나박하게 썬다.
- 무와 배추줄기를 소금에 절인다.(고추가루 물에 불리기)
- 마늘, 생강은 채썬다.
- 미나리, 갓, 실파는 3cm길이로 썬다.
- 밤은 0.3cm 두께로 밤모양대로 편썬다.
- 소금에 주물러 씻은 낙지는 3cm길이로 썬다.
- 불린 석이는 손질하여 채썰고 대추도 돌려깎기하여 채썰고 잣은 고깔을 떼어 놓는다.
- 불린 고춧가루에 마늘채, 생강채, 새우젓국(새우젓을 다져 국물과 건더기를 모두) 설탕, 소금, 통깨를 넣어 간을 맞춘다.
- (10)에 배추줄기, 무->미나리, 잣, 실파->밤, 배->낙지, 굴을 넣고 버무린다.
- 김치 보시기에 절여둔 배추잎을 깔고 버무린 속을 담는다.
- 배추잎을 바깥쪽으로 모양있게 만다.
- 배추잎을 잘 말아 펼쳐 준비된 고명(석이,대추, 잣)을 올려 놓는다.
- 양념을 버무렸던 그릇에 물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하여 김치 국물을 만들어 반정도 잠기게끔 붓는다.
<Memo>
무- 결대로 썬다.
배-받자마자 설탕물에 담궈둔다.
*완성시 보쌈김치의 직경 12cm 높이 4cm를 넘으면 좋지 않다.
보쌈김치라고 해서 고기에 싸먹는건줄 알았는데...ㅡ,ㅡ
김치속을 보쌈하듯이 싸서 보쌈김치였다..
겉배추김치에 고추가루가 뭍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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