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 생선(동태)
- 무
- 호박
- 두부
- 풋고추
- 홍고추
- 쑥갓
- 실파
- 마늘
- 생강
- 고추장
- 고춧가루
- 소금
<만드는 법>
- 생선은 비늘을 긁고 지느러미는 떼어 잘 씻은 후 4~5cm 길이로 토막을낸다. 먹을 수 있는 내장부분은 골라두고 내장이 있던 부위의 검은 막은 제거한다.
- 마늘,생강은 다진다.
- 무,두부는 2.5*3.5*0.8 크기로 썬다.
- 호박은 0.5cm 두께의 반달형 또는 은행잎 모양으로 썬다.
- 풋고추,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제거한다.
- 쑥갓과 실파는 4cm길이로 썬다.
- 냄비에 물을 넣고 끓이다가 고추장을 풀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후,무를 먼저 넣고 끓인다.
- 무가 반쯤 익으면, 생선->호박->고추가루를 넣고 다시 끓어 오르면 조금 두었다가 거품을 걷어낸다. (중불)
- (8)에 두부->풋고추->홍고추->마늘->생강을 넣는다.
- 생선 맛이 잘 우러나면 실파를 넣어 불을 끄고 완성그릇에 담아 쑥갓을 국물에 적셔 얹어 낸다.
소요시간:30분
(10)에서 실파 넣기 전에 소금간 한다.
가정에서는 된장이나 국간장을 넣는다.
국물과 건더기 비율은 3:2로 한다.-> 찌개니까 국물양유의!
보통 요리학원에서 만든음식을 집에 갖고 와서 먹는다..
이날도 어김없이..찌개를 들고왔다...아빠가 드셨는지....맛이 어땟냐고 물어보니 암말이 없으시다...엄마한테는 맛없다고 하셨다고...^^;;;
간을 맞추는걸 소홀했었는데 아무래도 싱거웠던듯 하다..ㅡㅡV
A~~중요한것!! 생선찌개이니까...시험장에서는 어떤 생선이 나올지 모른다..보통은 동태가 (싸니까)나오겠지만 조기가 나올수도 있고 코다리가 나올수도 있단다....
이날도 어김없이..찌개를 들고왔다...아빠가 드셨는지....맛이 어땟냐고 물어보니 암말이 없으시다...엄마한테는 맛없다고 하셨다고...^^;;;
간을 맞추는걸 소홀했었는데 아무래도 싱거웠던듯 하다..ㅡㅡV
A~~중요한것!! 생선찌개이니까...시험장에서는 어떤 생선이 나올지 모른다..보통은 동태가 (싸니까)나오겠지만 조기가 나올수도 있고 코다리가 나올수도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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