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3일 이 작은 녀석은 내게로 왔다..
언제 세상에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주인을 찾은..존재가 드러나기 시작한 날이다..이름은 마티즈 애명은 조이라고 한다..먹는것도 좀 덜먹는거 같고...같이 다니기에 아주 편리한 구석이 많은 녀석이다.특히 주차할때는 기가 막히다.출발스타트에 좀 미약한 부분이 있는거 같지만...더 두고 보기로 한다...제주도에는 같은 동급의 친구들이 아주 많아...외로워 보이진 않는다. 어딜가나 마티즈와 티코는....제주도에 다 모였나 싶을 정도로..눈에 많이 띄인다...
내 발이 되어줄....조이야~ 잘 지내 보자꾸나~~!!
언제 세상에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주인을 찾은..존재가 드러나기 시작한 날이다..이름은 마티즈 애명은 조이라고 한다..먹는것도 좀 덜먹는거 같고...같이 다니기에 아주 편리한 구석이 많은 녀석이다.특히 주차할때는 기가 막히다.출발스타트에 좀 미약한 부분이 있는거 같지만...더 두고 보기로 한다...제주도에는 같은 동급의 친구들이 아주 많아...외로워 보이진 않는다. 어딜가나 마티즈와 티코는....제주도에 다 모였나 싶을 정도로..눈에 많이 띄인다...
내 발이 되어줄....조이야~ 잘 지내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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