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료>
- 당면
- 쇠고기
- 표고버섯
- 목이버섯
- 양파
- 오이
- 당근
- 도라지
- 달걀1개
- 숙주
- 간장
- 설탕
- 파
- 마늘
- 후추 깨소금 참기름 식용유 소금
<만드는 법>
*표고버섯,목이버섯 불리기(미지근한물에 설탕을 넣어서 불려주세요)
- 오이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가시를 제거하시고 6cm길이로 잘라 돌려깎이를 합니다. 0.3cm 두께로 채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후 물기를 소창에 짜주세요.
- 도라지는 길이 6cm 두께0.3cm로 쪼개어 소금으로 주물러 씻어 쓴맛을 우려낸후(10월~12월에는 도라지가 쓰답니다.) 헹궈 물기를 짜줍니다.
- 양파,당근도 같은 크기로 채썰어 주시고...
- 숙주는 거두절미 하여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서 소금,참기름으로 살짝 간함
- 불고기 양념장 만들어 주세요.(간장2Ts분량의 설탕 후추 깨소금 참기름 파 마늘을 넣어서요.)
- 쇠고기,표고버섯도 같은 크기로 채썰고 목이는 손으로 찢는다.ㅡ>불고기 양념장에 버무려 놓아 간이 살짝 베이도록 해 주세요.
- 달걀-황백 지단 부치기 (6*0.2*0.2)-고명으로 쓰입니다.
- 당면 삶기(끓는 물에 넣고 한소끔 끓이다가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 당면의 하얀 심이 안보일때 까지 그대로 둔다) 당면 삶기는 잡채의 맛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사실 질감이죠,, 라면이 불면 맛이 없듯이..
- 삶아진 당면은 찬물에 헹궈 건져 길이를 자르고 간장,설탕,참기름에 무쳐줍니다.
-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달궈지면 오이-양파-숙주-도라지-쇠고기-표고-목이-당면순으로 볶습니다.(야채볶을때 소량의 소금간/볶은 후 접시에 각각 헤쳐 식혀줍니다.)
- 볶아놓은 재료와 당면을 한군데 합하여 남은 양념장이나 혹은 간장,설탕,참기름, 깨소금으로 고루 버무려 먹음직스러운 갈색을 낸후 잡시에 담고 황,백 지단채를 고명으로 얹습니다.
*소요시간:35분
재료하나하나 다듬는 시간이 꽤 걸린다..생각보단 쉬웠지만 당면 삶기와 간맞추기가 좀...내가 만든 잡채는 색이 연해 맛깔스러워 보이진 않았다...갠적으로 잡채는 좋아하지 않아서...또 만들어 볼지.....의문이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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