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를 보았습니다. 필름이 아닌 직접 옆에서 들리는 숨소리와 춤출때에 바닥에서의 마찰음은 더 박진감 넘치고 흥분되었습니다.
비보이와 발레리나..어울리지 않은것인가?같이 춤을 추는 사람인것은 공통점이 있습니다.우아한 몸동작과 의상,고전적인 음악, 갸날픈 발레리나..런닝셔츠와 청바지, 시끄러운 음악,헤드핀,역동적인 힘의 춤 비보이......딱 남성과 여성이군요. 서로 끌릴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맘 가볍게 본 공연이지만 메세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주인공 비보이의 귀연 미소가 잊혀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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