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12/07 리바이스 정품 501 빅 사쥬~판매~ (2)
- 2008/12/01 08'대구 컬렉션 참가 후기~ (1)

| 사쥬가 W40 L32 모델no: 501 3907입니다. 미쿡 사시는 친척분에게 부탁드린 옷이 너무 큰 사이즈가 와서..급 처분하게 되었어요. 가격은 35000원으로 데꾸 가시구요. 택배(착불)로 보내 드려요~그래서 5000원은 더 내려 가격 책정했구요. 혹...제주도 제주시에 사시는 분은 직거래 가능 하구요~^^;;; 501은 좀 크게 입으라고 하네요~ 허리 샤쥬 36이신분은 넉넉하게 입으실거고.38은 좀 타이트 하실려나?? 그리고 사진에는 길이가 짧은듯 나왔는데 허리부터 발목까지 총 길이가 114cm입니다. 색상도..허벅지 부분에 워싱처리가 살짝 되어있는 다크블루에요~ 메드 인 콜롬비아 이구요~~라벨, 택 다 정상입니다..^^;; |
저희 의류학과에서도 패션쇼에 참가 하게 되었어요.
->신청을 하면..참가 할수 있는거죠~^^;;
뱅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기차를 타고 푸른 논밭을 거친...
긴 여정을 하여..대구에 도착을 하였지요..
부산으로 가서..기차를 타고 대구로~~~
이렇게 힘든 여정을 계획 할 줄이야~~
나름 재미는 있었어요...
이틀에 걸친 전국대학생 패션쇼에 참여 하기 위해...
한국패션 센터로 향했습니다.
어떻게 서울 보다 더....
공기가 않좋더군요..
전 안개가 계속 끼어 있는줄 알았는데...ㅡㅅㅡ 스모그~~
기차를 타고 푸른 논밭을 거친...
긴 여정을 하여..대구에 도착을 하였지요..
부산으로 가서..기차를 타고 대구로~~~
이렇게 힘든 여정을 계획 할 줄이야~~
나름 재미는 있었어요...
이틀에 걸친 전국대학생 패션쇼에 참여 하기 위해...
한국패션 센터로 향했습니다.
어떻게 서울 보다 더....
공기가 않좋더군요..
전 안개가 계속 끼어 있는줄 알았는데...ㅡㅅㅡ 스모그~~
데님을 이용하여
시대적 스타일을
재해석한 작품들이에요..
알록달록 지퍼를 이용한
초현실적인것이 가미가 되었구요~
전반적으로 저희는 전시회 목적으로 작품을 기획하여 대체적으로 차분하고..
조용한
디테일이 눈에 띕니다.
사진이...모델의 빠른 걸음걸이를 따라
잡을수 없었던지..
다 흔들렸네요~~^^
시대적 스타일을
재해석한 작품들이에요..
알록달록 지퍼를 이용한
초현실적인것이 가미가 되었구요~
전반적으로 저희는 전시회 목적으로 작품을 기획하여 대체적으로 차분하고..
조용한
디테일이 눈에 띕니다.
사진이...모델의 빠른 걸음걸이를 따라
잡을수 없었던지..
다 흔들렸네요~~^^
ㅋㅋㅋㅋ 미수다'에 나오는 그녀 맞습니다..
이름이..ㅡ,.ㅡ ^ 격이..안나네용...
가까이서 보니..얼굴이 얼굴이..
정말 작더군요.
방송에서 처럼..귀엽에..'언니''언니'
하는 모습이 성격도 참 좋아 보였어요.
아~
그리고 이 작품은..
'운동화'같나요?
운동화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으로
'아~격 났다..'라리사가 입으니~ 딱 맞더군요.
다른 모델은 작아서 들어가지 않았는데..
자매 작품으로 핑크 하이힐이 있는데
이번 패션쇼에는 올라가지 않았어요..
마지막으로
부재 '비상'으로 이름 붙여진
이 작품이 휘날레를
장식했어요.
이번 대구 컬렉션으로..
정말..많이..부끄러웠고..창피 했어요..
생각지도 않았던 기회라서
무턱대고 참석은 했지만.
다른 쟁쟁한 학교들의 멋진
작품에 기가 눌렸드랬지요.
거기선..그런 내색은..절대~네버.
보이진 않았지만 말에요~~ㅎㅎ
그래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려구요~~^^b
이름이..ㅡ,.ㅡ ^ 격이..안나네용...
가까이서 보니..얼굴이 얼굴이..
정말 작더군요.
방송에서 처럼..귀엽에..'언니''언니'
하는 모습이 성격도 참 좋아 보였어요.
아~
그리고 이 작품은..
'운동화'같나요?
운동화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으로
'아~격 났다..'라리사가 입으니~ 딱 맞더군요.
다른 모델은 작아서 들어가지 않았는데..
자매 작품으로 핑크 하이힐이 있는데
이번 패션쇼에는 올라가지 않았어요..
마지막으로
부재 '비상'으로 이름 붙여진
이 작품이 휘날레를
장식했어요.
이번 대구 컬렉션으로..
정말..많이..부끄러웠고..창피 했어요..
생각지도 않았던 기회라서
무턱대고 참석은 했지만.
다른 쟁쟁한 학교들의 멋진
작품에 기가 눌렸드랬지요.
거기선..그런 내색은..절대~네버.
보이진 않았지만 말에요~~ㅎㅎ
그래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려구요~~^^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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