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에 해당되는 글 21건
- 2008/09/20 만찬 즐기기!!~
- 2007/05/29 화장품 테스터 당첨! (4)
- 2007/04/30 이쁜 배경
- 2007/03/11 외로워도 슬퍼도~ (2)
- 2007/03/07 새 봄단장 (7)
- 2007/02/16 천연 세안수 (2)
- 2007/02/14 프리즌 브레이크와 운동 (8)
- 2007/02/14 빙고! 황토팩
- 2007/01/24 BMW 시승
- 2007/01/23 유행했던 분신술 놀이 (2)
- 2007/01/02 간만에 시험(11월25일 치른 시험수기) (4)
- 2006/12/27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 2006/12/18 2007년 탁상 달력
- 2006/12/03 수료증 - 웹디자인과정 (2)
- 2006/11/29 My car
- 2006/11/20 세월 (2)
- 2006/11/13 2006.11.13 Key
- 2006/11/12 2006.11.12 Tony's Family (3)
- 2006/11/11 고등어 회
- 2006/11/06 잘 다녀 왔습니다.
- 2006/11/05 블로깅 시작

만찬은 꼭 기름진 음식을 먹어야~~제대로 된 만찬을 즐긴듯 합니다..콜레스테롤이 많은 랍스터와 지방이 많은 육류로 >.< 식도를 깨끗이 청소하여 주는 듯?하지만 복부 비만은 피할수 없겠지요?^^;;
하지만 육류연육작용에 좋은 키위와 파인애플도 말끔이 먹어 주는 센스~! 그나마 먹고 싶은 유혹과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유혹을 둘다 충족시킨다는~~~핑계를 세뇌시키며~(채소와 과일을 먹음으로써~) 암...암요~~다 먹었지요~
랍스터는 인사동 근처 아담한 레스토랑에서 먹었어요~급..식당 이름을 까먹었네용~
주인아저씨께서 랍스터먹는 방법과 순서등을 자상히 가르쳐 주시고, 멀리서 찾아왔다고 너스레를 떠니 사이다2병 서비스 까지~^^ <- 와인이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1kg에 8만원가량 했던거 같습니다~
지금보니 반이상을 먹고 촬영했군요...역시 식탐은..어쩔수 없네요~^__^
아래 스테이크는 베니건스 작품 이네요~~
얼마전 화장품이 필요하여 여기저기 인터넷을 찾다~발견한 화장품 테스터 행사를 보았지요~
예전 회사에서 화장품 테스터를 직원이 하였는데 경력?을 발휘하여 장황한 신청글과 함께 메일을 보냈었는데...한참 뒤(신청한지 거의 한달이 지나)택배하나가 왔어요.
| 일본제품으로 |
| puchure |
| 올인원 딥 모이스트(건성용) 소비자 가격:49.000원이고 2주 사용후 사용후기를 써야 하는 조건으로 제품을 사용하였습니다. 올인원이란? 스킨,로션,에센스가 한번으로 발라지는 복합 기능성 화장품이지요~^-^ 생활의 지혜2 여러 이벤트를 참여해 보자..신청하면 당첨이 되는 이벤트 보다는(자칫 잘못하면 사기성행사일수도 있으니)검증된 싸이트?(잘 알려져 있는 싸이트나 고객게시판이 활발한 곳등)에 본인의 소개글 또는 경험과 왜 신청하였는지를 소상히~(과장하면 더 좋고)작성하면 당첨 확률이 높다. 참고) 본인은 위즈위드 싸이트에서 신청! |
요즘 아이들이 보는 유선 어린이 tv에서 한창 하는 '캔디캔디'이다. 어릴적 캔디가 우상으로 아이들에게 자리 잡았던 때가 있었는데...중고등학교때는 만화책으로 캔디와 테리우스의 로맨스로 부러워 하며 사춘기를 보냈던것 같다.
이라이져이다.저 꼬임머리(꽈배기 머리)를 했다면 괜히 잘났척 하고 못된 아이라고 생각 됐던 때가 있었다.캔디의 왕자님 안소니!! 어릴적 이상하게 안소니 보다 테리우스가 더 멋져 보였는지..테리우스랑 캔디랑 잘되길 바랄 정도 였다.
가끔씩 캔디캔디를 하면 빠짐없이 볼려고 한다.오래된 명작은 역시 지금 봐도 재미가 있다.
좀 변한 점은 내 옆 맥주한캔이 있다는 것이다..
-> 8개월 전에 셋팅을 하고 간간히 머리만 가끔 다듬어 주었는데 염색도 좀 해야 겠고 머리 컬도 좀 색다르게 하고 싶군요..뒷 머리와 앞머리가 꽤 많이 자랐습니다.
_ 장소 : 압구정 '사자머리'
_ 머리 제목 : 셋팅 펌
_ 머리 다듬고 펌한 가격 : 39,000원
↓
-> 머리를 바꿨습니다.봄맞이 새 단장이라고~산뜻하게? 자르고 펌도 머리 윗부분까지 말았습니다. 음~~텍스쳐 펌 이라더군요.잴 굵은 1호로 말았습니다.
_ 장소 : 제주시에 잘한다고 해서 찾아간 곳
_ 머리 제목 : 텍스쳐 펌(굵게)
_ 머리 다듬고 펌한 가격 : 60,000원
뒤,앞 사진으로 비교가 잘 되지 않지만,,,,,,,,급한데루~~^^;;
보통 추석이나, 설 같은 명절이 되면 각종 음식을 한다. 그 중에 빠질수 없는 메뉴중 한가지는 전 종류 이다.
그 중 대표적으로 꼽을수 있는 전은 녹두전이다.
올해도(하루 일찍,, 내일이 연휴시작이지만) 어김없이 녹두전을 하는 과정에서 (씻고 불리고) 뽀오한 녹두물이 생성됐다.
녹두외 건더기를 체에 거른 녹두물을 용기에 담고 냉장보관하면서 두고두고(한 3일 갈려나?) 세안할때 쓰면 좋은 세안수가 된다..
예로 부터 녹두는 피부미용에 사용되는 천연재료로 유명하다.
칙칙한 피부나 트러블 있는 피부에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미백효과도 있다고 한다.
녹두가루로 세안을 하거나 녹두가루와 물과 걸죽하게 개어서 팩을 하는 것이 있으며 클링징, 마사지 제품이 시중에 많이 있어 손쉽게 구해 쓸 수 있다.
가벼운 화장을 한날, 클린징으로 가볍게 씻은 피부에 마지막 세안수로 사용하면 한층더 좋을것 같다.
생활 속 지혜~ 끗!
이놈들과 같이한지 10일이 되었습니다.
'피하지방 굿바이, 근육 웰컴'을 타틀로 열심히 걷고 달리고 있습죠.
피에노우를 받침대 삼아 컴퓨러가 우둑허니 있는 이유는.....
운동과 동시에 '프리즌 브레에리크' 도 보게되었습니다. 이 드라마를 접하고 3일밤을 새었드랬습니다.. (=.=) 사람을 재우지 않더군요.
'프리즌 브레에리크' 한편이면 45분!! 운동도 45분!! 딱 맞습니다.그래서 저기 위에 컴퓨러가 있는 이유이죠......
지금은 시즌2를 보고 있습니다..가속도를 일부러 좀 떨어뜨리고 하루 한편으로 줄였습니다.
이어폰을 꽂고 드라마에 심취해 있다 보면 운동 1set는 순식간에 끝이 납니다.
몸짱?(쭉쭉빵빵 적용이 안되므로)은 바라지도 않고..그냥 얄쌍해지는 그날까지...아잣!!
아~ 또 언젠가 피에노우 연주한 것을 블로그에 올려 볼까 합니다.
음하하하.초등시절에 배운 피에노우 이지만 실력이 .....많이 죽었더군요...-_-
서울서 살다 제주도로 오고 나서 (3개월동안)연습을 한동안 했지만...지금은 러닝머어신운동으로 컴퓨러 받침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느라,, 손을 대지 못했습니다.
동영상을 올릴수 있는 그날..한번 도전해 볼까 합니다만,,,정혜선 닷컴(내 블로그)과 약속은 어렵겠네요~ 히~
봄에 피부 트러블이 많이 생기시는것 아시죠?
그것은 겨울에서 봄으로의 온도변화와 더욱 강해진 자외선,점점 더 심해지는 황사로 피부가 힘들어 해요.
매년 봄에 몸소 느끼고 있는..화장 안 먹기, 피부건조증,유,수분 발랜스도 맞지 않고..해서 올해는 황토로 타파해 볼까 합니다.
▣ 황토란 무엇인가? ▣
황토의 효과? 혈액을 촉진시키고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한다. 관절염, 근육통, 요통, 자율신경 실조증(교통사고 후유증)에 좋다. 체내 노페물을 분해하고 자정능력이 있어 피부미용에 좋다. 체내 독소를 제거하고 통증을 완하한다. 염증을 제거하며 비세포(암)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마음을 진정시켜 심신을 튼튼하게 한다. ※ 본 황토효과는 고문서, 전래이야기 등에서 발취한 자료들 입니다. | |||||
BMW 자동차 측과 아파트 측과 공동 행사라고 하면서...멋뜨러진 집과 차를 구경했었죠.
7시리즈와 5,3 시리즈,미니쿠퍼까지 .....흐흐흐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한 아파트 정원은 흠...럭셔리 그 자체더군요..^^;;;
사실 서울 살때는 치이는게 외제차였는데, 제주도에서는 쉽사리 보긴 힘들더군요.
그도 그럴것이 제주도에는 BMW대리점이 아직 없다합니다.
열쇠고리와 와인을 선물로 받아 들고...눈에 기름칠 좀 했드랬죠.!!
그 덕분에 감기는 옴팡 들어 몇일째 드러누워 있답니다. ㅡ,.ㅡ 훌쩍
음메~ 기죽어~
이힛!~~
죄!송!합!니!다! ^^;;;
여름에 찍은 사진입니다만은, 분신놀이의 추억을 떠올려 보며 올려 봅니다.
어때요? 자연스럽죠? 약간은 무섭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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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를 보았습니다. 필름이 아닌 직접 옆에서 들리는 숨소리와 춤출때에 바닥에서의 마찰음은 더 박진감 넘치고 흥분되었습니다.
비보이와 발레리나..어울리지 않은것인가?같이 춤을 추는 사람인것은 공통점이 있습니다.우아한 몸동작과 의상,고전적인 음악, 갸날픈 발레리나..런닝셔츠와 청바지, 시끄러운 음악,헤드핀,역동적인 힘의 춤 비보이......딱 남성과 여성이군요. 서로 끌릴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맘 가볍게 본 공연이지만 메세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주인공 비보이의 귀연 미소가 잊혀지질 않네요~^---^
웹디자인 과정 수료...하하하 포토샵공부를 하고 싶어(많이 늦었지만)교육과정을 찾던 중 무료강좌를 찾았다. 청소년을 위한 무료교육과정이었는데 다행이도 내 나이가 (딱!만으로 해서 포함이 되더라고)컷트라인이었다. 한달과정이고 무료라서 수료증같은건 없는줄 알았는데..주더라.. 다소 어려운과목?이었지만 재미가 있었다..아마도 이 블로그에서 내 사진편집기술이 좀 잡다하고 올리는 사진마다 조금씩 다른 디자인을 볼수 있을거다..(연습용)다음달에도 기회가 있으면 다른 과정을 수강하려 했으나..청소년 사업이 공중분해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전국적으로 하는 사업이었는데 전국적으로 다 분해가 된다고...일하시던 분들도 실업자가 된다고....너무 아쉬웠다..적자라서? 활성화가 안되서? 흠...이윤모르겠지만 너무나 유익했던 프로그램이 없어진다니...이 수료증은 내가 마지막 수강생이라는 증명과 함께 명예롭게 수여받았다....^^V
언제 세상에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주인을 찾은..존재가 드러나기 시작한 날이다..이름은 마티즈 애명은 조이라고 한다..먹는것도 좀 덜먹는거 같고...같이 다니기에 아주 편리한 구석이 많은 녀석이다.특히 주차할때는 기가 막히다.출발스타트에 좀 미약한 부분이 있는거 같지만...더 두고 보기로 한다...제주도에는 같은 동급의 친구들이 아주 많아...외로워 보이진 않는다. 어딜가나 마티즈와 티코는....제주도에 다 모였나 싶을 정도로..눈에 많이 띄인다...
내 발이 되어줄....조이야~ 잘 지내 보자꾸나~~!!
작년'05 올해'06 년 딱 일년되는 같은날 찍은 것이다..
세월은 덧없이 흘러만 가고...어느새 12개월,
365일이 지나갔다...
지금도 시계바늘의 초침은 쉴새없이 움직인다...
근데...일년전이나 일년후나...머..비슷하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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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가? 후후
미국에서 온 친척이다..
토니는 솔져이고...지금 한국에 있다.
그래서 요즘..한국어를 제법한다..(그렇다고 잘한다는건 아니다.)
제주도에 놀러와서...서울로 가는길에 집앞에서 한컷했다..
원래는 키도 훤칠하고 잘생겼는데...사진으로는 영~~표현이 안됐네...ㅋㅋ
아쉬운건...대화를 별로 못하고...이윤 다알겠지? ㅡㅡ;;;
암~암~ 만 하다가....통역도 한두번...그냥...입을 다물었다..ㅎㅎ
열심히 공부해서...free talking이 파스블 할때까지...토니야~ 웨이팅해~~~
처음먹어본 고등어 회!! ^^;;
제주도오면 꼭 먹어볼 음식중 하나이다.
처음 작은 회집앞 수족관을 보는데 많이 보긴봤는데 살아 움직이는건 못 본듯한 물고기!
고등어였다..
등푸른생선은 비릿내가 많이 나는데 이건 신선해서 인지..회로 먹는데 전혀 비릿함을 느끼지 못했다..
육지에선 고급요리로 통하지 아마~?
맛있었다..
생일겸...친구들도 만나고...
라마다호텔부페 티켓을 선물로 받아..맛난 저녁만찬도 즐기고(사진)~~올만에 월미도도 갔다 왔드랩죠~(바람이~넘 불어 추웠습니다...ㅋ)이래저래 고생도 좀 했습니다만....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나이는 먹어도 생일은 즐거운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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