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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06 한식조리실기(두부조림)

< 재료 >
- 두부 1모
- 실고추 약간
- 실파 1쪽
- 소금 식용유
- 간장 1큰술
- 설탕 1/2큰술
- 파 1작은술
- 마늘 1/2작은술
- 깨소금
- 참기름
< 만드는 법 >
- 두부는 3*4*1cm (완성시에 크기는 3*4*0.8cm이지만 두부에서 수분이 빠져 나오기 때문에 처음에 약간 두툼하게 재단해 준다.)
- 두부를 넓은 접시에 깔고 소금을 뿌려 재워 둔다.한 10분정도 방치해 둔다.
- 파, 마늘은 다져 놓고
- 키친타올을 이용해서 두부의 수분을 제거해 준다.
- 지단팬에 기름을 자작하게 두르고 팬이 달궈지면 중불에서 두부를 많이 노릇하게 앞뒤로 지진다.(약불에서 지지면 두부에서 물이 많이 생겨 두부가 부서지기 쉽다.)기름종이를 깔고 두부의 기름기를 제거 한다.
- 실파는 1cm로 어슷 썰거나 1cm로 채를 썰고 실고추도 1.5cm로 썰어 준비해 둔다.
- 양념장을 만든다.(간장+설탕+파+마늘+깨소금+참기름)
- 냄비에 두부를 넣고 조림장의 건더기를 떠서 두부 위에 얹어 주고 나머지 국물의 양념장은 두부에 끼얹어 주며 양념장 그릇에 물 1/4정도를 넣고 가장자리에 돌려 붓고 센불에서 끓인다.(뚜껑을 덮고 조리면 타기 쉬우므로 뚜껑을 열고 국물을 끼얹어 가며 윤기나게 조려준다.)
- 끓으면 양념장을 끼얹어 가며 중불 이하에서 조린다.
- 국물이 한 1/3정도 못 되게 남으면 불을 끄고 실파와 실고추 고명을 두부위에 얹인다.
- 다시 불을 키고 국물을 고명위로 끼얹어 주어 실파의 숨을 죽인후 오목접시에 두부를 계단식으로 깔아 놓고 국물을 끼얹는다.
- 두부에 소금을 뿌려놓는건 두부가 부서지를 것을 막기위해서(단단해 진다)이다.
- 두부는 수분을 많이 먹기 때문에 다른 요리가 다 완성된 후에 국물을 끼얹어 제출한다.
집에서 자주 해 먹는 두부요리이다.엄마가 하시지만.ㅋㅋ.조림은 어릴적 도시락 반찬으로 많이 해갔었는데..목이 메이지도 않고 맛있게 먹었던 반찬이었던것 같다.
한식은 만들면서 느낀거지만 재료만 틀리고 양념에 소스는 다 똑같은거 같다. 그러니 원재료의 맛에 따라 음식의 향과 맛이 다 틀린것이다. 약간의 아이디어 소스만 한가지 첨가해도..색다른 맛을 나타낼수 있는 것!!
평소 음식에 응용해 볼만함!!
벗뜨, 음식의 궁합을 좀 따져 봐야겠지? 채소요리에 과일같은건? 좀 어울리지 않을 테니까.
한식은 만들면서 느낀거지만 재료만 틀리고 양념에 소스는 다 똑같은거 같다. 그러니 원재료의 맛에 따라 음식의 향과 맛이 다 틀린것이다. 약간의 아이디어 소스만 한가지 첨가해도..색다른 맛을 나타낼수 있는 것!!
평소 음식에 응용해 볼만함!!
벗뜨, 음식의 궁합을 좀 따져 봐야겠지? 채소요리에 과일같은건? 좀 어울리지 않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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