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7/02/04 한식조리실기(오징어 볶음)

< 재료 >
- 오징어 1/2마리
- 양파
- 청고추
- 홍고추
- 대파
- 식용유
- 소금
< 양념 >
- 고추장 1큰술
- 고춧가루 1작은술
- 간장 약간
- 설탕 1/2큰술
- 마늘 1작은술
- 생강 약간
- 후추
- 깨소금,참기름
<만드는 법>
- 오징어에 내장을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다
- 오징어 안 내장쪽에 가로,세로 대각선으로 0.2~간격정도로 칼집을 어슷하게 넣는다.
- 길이 5cm,세로 2cm로 썰어놓고
- 양파는 0.5cm두께로 썰고
- 청,홍고추도 0.5cm두께로 어슷 썬다.
- 대파 0.5~1cm 두께로 어슷썬다.(실파일 경우는 4cm길이로 썬다.)
- 위에 양념 레시피 대로 고추장 양념장을 만든다.(만든 양념장의 반은 먼저 오징어를 버무려 재워 둔다.)
- 팬에 기름을 두르고 팬이 달궈지면 마늘 다진것 (1/2)을 넣고 먼저 살짝 볶은 후(마늘 기름을 만든다.이때 마늘이 타지 않도록 조심해라.)양파->대파 흰부분만->청,홍고추->남은 양념장->오징어 순으로 넣고 (센불) 오징어가 익어서 돌돌 말릴때까지 센불에서 재빨리 볶아낸다.
- 대파 파란부분은 마지막으로 넣고 참기름,깨소금을 넣고 내린다.
- 완성 그릇에 물기 없이 담아 낸다.
Tip 그릇에 먼저 담아 놓으면 야채에서 수분이 나와 좋지 않다. 내기 직전에 담아 낸다.
소요시간: 30분마늘 기름을 만드는 것이 특이했다..
야채는 모든지 센불에서 빨리 익혀 내는 것이 좋고.해산물 같은 경우에도 오래 익히면 질겨지기 때문에 살짝 데치듯 익혀 낸다.
요리 과정 중 볶는 과정에서 온사방에 고추장이 튄 흔적으로 울긋불긋했다.. 만들고 참 맛있게 먹은 요리중 하나이다.
오징어에 칼집을 이쁘게 내는 것도 원재료를 돋보여 주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규~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