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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06 한식조리실기(두부조림)
- 2006/11/09 한식조리실기(돼지갈비찜)
- 2006/11/08 한식조리실기(겨자채)
- 2006/11/07 한식조리실기(오이생채)

< 재료 >
- 두부 1모
- 실고추 약간
- 실파 1쪽
- 소금 식용유
- 간장 1큰술
- 설탕 1/2큰술
- 파 1작은술
- 마늘 1/2작은술
- 깨소금
- 참기름
< 만드는 법 >
- 두부는 3*4*1cm (완성시에 크기는 3*4*0.8cm이지만 두부에서 수분이 빠져 나오기 때문에 처음에 약간 두툼하게 재단해 준다.)
- 두부를 넓은 접시에 깔고 소금을 뿌려 재워 둔다.한 10분정도 방치해 둔다.
- 파, 마늘은 다져 놓고
- 키친타올을 이용해서 두부의 수분을 제거해 준다.
- 지단팬에 기름을 자작하게 두르고 팬이 달궈지면 중불에서 두부를 많이 노릇하게 앞뒤로 지진다.(약불에서 지지면 두부에서 물이 많이 생겨 두부가 부서지기 쉽다.)기름종이를 깔고 두부의 기름기를 제거 한다.
- 실파는 1cm로 어슷 썰거나 1cm로 채를 썰고 실고추도 1.5cm로 썰어 준비해 둔다.
- 양념장을 만든다.(간장+설탕+파+마늘+깨소금+참기름)
- 냄비에 두부를 넣고 조림장의 건더기를 떠서 두부 위에 얹어 주고 나머지 국물의 양념장은 두부에 끼얹어 주며 양념장 그릇에 물 1/4정도를 넣고 가장자리에 돌려 붓고 센불에서 끓인다.(뚜껑을 덮고 조리면 타기 쉬우므로 뚜껑을 열고 국물을 끼얹어 가며 윤기나게 조려준다.)
- 끓으면 양념장을 끼얹어 가며 중불 이하에서 조린다.
- 국물이 한 1/3정도 못 되게 남으면 불을 끄고 실파와 실고추 고명을 두부위에 얹인다.
- 다시 불을 키고 국물을 고명위로 끼얹어 주어 실파의 숨을 죽인후 오목접시에 두부를 계단식으로 깔아 놓고 국물을 끼얹는다.
- 두부에 소금을 뿌려놓는건 두부가 부서지를 것을 막기위해서(단단해 진다)이다.
- 두부는 수분을 많이 먹기 때문에 다른 요리가 다 완성된 후에 국물을 끼얹어 제출한다.
집에서 자주 해 먹는 두부요리이다.엄마가 하시지만.ㅋㅋ.조림은 어릴적 도시락 반찬으로 많이 해갔었는데..목이 메이지도 않고 맛있게 먹었던 반찬이었던것 같다.
한식은 만들면서 느낀거지만 재료만 틀리고 양념에 소스는 다 똑같은거 같다. 그러니 원재료의 맛에 따라 음식의 향과 맛이 다 틀린것이다. 약간의 아이디어 소스만 한가지 첨가해도..색다른 맛을 나타낼수 있는 것!!
평소 음식에 응용해 볼만함!!
벗뜨, 음식의 궁합을 좀 따져 봐야겠지? 채소요리에 과일같은건? 좀 어울리지 않을 테니까.
한식은 만들면서 느낀거지만 재료만 틀리고 양념에 소스는 다 똑같은거 같다. 그러니 원재료의 맛에 따라 음식의 향과 맛이 다 틀린것이다. 약간의 아이디어 소스만 한가지 첨가해도..색다른 맛을 나타낼수 있는 것!!
평소 음식에 응용해 볼만함!!
벗뜨, 음식의 궁합을 좀 따져 봐야겠지? 채소요리에 과일같은건? 좀 어울리지 않을 테니까.
<재료>
돼지갈비(4~5토막)
홍고추
감자
당근
양파
식용유
간장1Ts
설탕 1/2Ts
파1ts
마늘 1/2ts
생강
깨소금
후추
참기름
<만드는 법>
1.돼지갈비 핏물제거-찬물에 담궈둔다.(재료관리:감자 갈변방지 유의)
2.파,마늘,생강을 다지고 홍고추는 0.5두께로 어슷썬다.
3.감자,당근은 모서리 깎기 -> 갈변방지 밤톨썰기
4.양파 썰기->감자 양변크기와 비슷하게
5.양념장 만들기 (간장+설탕+파다진것+마늘 다진것+생강+깨소금+후추+참기름 약간)
6.갈비 손질-기름기 제거후 뼈와 직각이 되게 칼집을 내어 주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한번만 헹궈준다.
7.냄비에 식용유 1/2Ts를 두르고 먼저(홍고추를 넣어 살짝 볶은후)손질한 갈비를 넣고 몇번 뒤적이듯 살짝 복다가 양념장 1/2과 물(자작하게)넣어 감자와 당근을 넣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끓으면 중불로 줄여 남긴 양념장의 나머지도 모두 넣어 은근하게 끓인다.(자주 국물을 끼얹어 준다)
8.국물이 1/3가량 줄었을때 양파를 넣는다.(너무 숨이 죽지 않도록 유의)
9.오목한 접시에 갈비가 잘 보이도록 예쁘게 모아 담아 낸다.
(국물이 2~3수저 있도록 제시하고, 접시에 담은후 국물을 재료들 위에 끼얹어 윤기있게 하되, 다진양념들이 맨위에 남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부어주어야 함)
*소요시간:30분
^^ 해보니까..여자가 한끼 먹을정도로 나온다.
한식 불고기 양념은 항상 위에 레시피로 하면...만사 오케~~
돼지고기 뼈가 있는반대 방향으로 칼끔을 넣어 주어야 덜 질기다.
맛은...그냥...먹을정도...단맛을 좋아하는 사람은...집에서 만들때 설탕을 좀더 넣어 주면 좋다.
꿀을 넣어줘도 좋고......
그러나 시험장에서 하믄 않되지지^^;;
<재료>
쇠고기 20g
양배추 10g
오이 20g
당근 15g
밤 1개
배 20g
달걀 1개
실백(잣) 4알
<겨자즙>
겨자가루 1/2큰술
물 적당량->
미지근한물 2~3 수저?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소금약간
간장약간(사용안하는게 낫다)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을 올린다.
2.겨자가루에 따뜻한 물을 넣어 잘 개어 냄비 뚜껑에 엎어 발효 시킨다.
3. 물이 끓으면 소금을 넣고 쇠고기를 넣어 덩어리째 삶아 핏물이 올라 오지 않으면 꺼내어 무
거운 것으로 눌러 모양을 유지시켜 준다. -> 삶다가 젓가락으로 고기를 찔러 봐라!
핏물이 나오지 않으면 다 삶아 진거다..
4.배는 설탕물에 담가 둔다.
5. 밤은 껍질을 벗겨 밤모양 그대로 편썰기 하여 찬물에 담궈 갈변을 방지한다.
6. 달걀은 황/백으로 분리하여 소금을 넣고 풀어둔다.
7. 양배추-> 당근-> 오이순으로 4*1*0.3cm로 썬다.
->순서를 정한 이유는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이다.
->썬 순서대로 썬다음 찬물에 담궈 둔다..오이까지 썰면..잠깐 넣었다가 금방 뺸다.
8. 잣은 반을 갈라 비늘잣을 만든다.
9. 겨자소스를 만든다.
발효시킨 겨자는 쇠고기 육수로 풀어 주고 겨자양의 3배의 설탕과 식초를 넣어 주고 소금,
간장은 아주 약간만 넣어 간을 맞춘다.
10. 양배추, 오이. 당근, 배, 밤을 물기를 제거 한다.
11. 양배추, 오이, 당근, 배 쇠고기를 먼저 소스에 버무리고 부서지기 쉬운 야채 밤, 달걀
황/백 지단을 넣어 소스에 버무린다.
12, 완성그릇에 담고 고명으로 비늘잣을 올린다.
*소요시간:30분
집에서 만들어 먹기 괜찮은거 같다.
난..겨자가 덜 숙성되서 그런지 톡쏘는 맛이 좀 덜했다..
한여름이나...입맛없을때 한번 해 먹어도..좋을듯~^^
*재료*
오이 1/2개
소금 1작은술
*생채소스
식초1큰술
설탕2큰술
파 1작은술
마늘 1/2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깨소금
1) 오이는 0.1cm(0.2cm)로 원형 썰기 하여 소금에 절인다.
2) 생채소스를 만든다.
3) 오이가 절여지면 물로 2~3회 정도 헹구고 면보로 짜서 물기를 제거한다.
(이때 너무 세게 짜면 오이가 멍이 들 수 있으므로 살살 돌려가며 짜면 더 좋다)
4) 3)의 오이를 그릇에 넣고 2)의 소스를 넣어 가며 무친다.
*주의사항*
-반드시 생채 소스를 따로 만들어서 무쳐야 한다.(감정요인)
-생채는 제출하기 5~10분 전에 무쳐야 물기가 없고 아삭아삭한 생채가 된다.
*소요시간 :15분
설탕을 식초에 녹여야 하기 때문에 잘 저어 주고 녹는 시간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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