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07/03/22 한식조리실기(육원전) (3)
  2. 2007/03/06 한식조리실기(알쌈)
  3. 2007/03/06 한식조리실기(더덕구이)
  4. 2007/02/11 한식조리실기(콩나물밥)
  5. 2007/02/11 한식조리실기(두부젓국찌개)
  6. 2007/02/04 한식조리실기(오징어 볶음)
  7. 2007/01/17 한식조리실기(오이선)
  8. 2007/01/07 한식조리실기(육회) (2)
  9. 2006/12/15 한식조리실기(잡채)
  10. 2006/12/07 한식조리실기(칠절판)
  11. 2006/11/24 한식조리실기(비빔국수) (1)
  12. 2006/11/20 한식조리실기(보쌈김치) (2)
  13. 2006/11/09 한식조리실기(돼지갈비찜)
  14. 2006/11/08 한식조리실기(겨자채)
  15. 2006/11/07 한식조리실기(오이생채)
뉴욕에서 의사하기
2007/03/22 21:24

한식조리실기(육원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재료 >

  • 쇠고기
  • 두부
  • 달걀
  • 밀가루
  • 식용유
  • 소금 1/2 작은술
  • 설탕약간
  • 파 1작은술
  • 마늘 1/2작은술
  • 후추
  • 깨소금
  • 참기름
  • 초간장(간장,식초)

< 만드는 법 >

  1. 파,마늘은 먼저 다져 놓는다.
  2. 쇠고기는 핏물을 제거해 주고 곱게 다져 놓는다.
  3. 두부는 면보로 물기를 짜서 칼등으로 곱게 으깬다.
  4. 쇠고기,두부를 합하여 소금, 설탕, 파, 마늘, 후추, 깨소금, 참기름으로 양념하고 고루 섞어 끈기가 생기도록 오래 치댄다.
  5. 달걀은 흰자를 조금 덜어 내고 노른자 위주로 풀어서 소금으로 간을 하고 체에 한번 걸러 준다.(알끈제거)
  6. (4)에서 준비한 소를 직경이 3.5cm,두께 0.5cm가 되도록 완자를 빚는다.
  7. (6)의 완자에 밀가루, 달걀을 씌워 약불로 전을 지진다.
  8. 두번 달걀을 씌워 지지면 색깔이 더 노랗게 지질 수 있으며 지질때 가장자리 정리도 해주면 훨씬 모양새가 예쁘게 된다.다지지고는 마지막에 기름을 더 넣어 윤기를 낸다
  9. 그릇에 육원전을 담고 초간장을 곁들여 낸다.

소요시간:20분, 6개 제시

Tip
완자는 익으면서 가운데가 볼록해지기 때문에 빚을때 가운데를 살짝 눌러 준다.

집에서 해 먹는 동그랑땡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Trackback 0 Comment 3
2007/03/06 17:09

한식조리실기(알쌈)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재료 >
  • 쇠고기 20g
  • 달걀 1개
  • 식용유

< 양념 >

  • 소금 약간
  • 설탕 약간
  • 파 약간
  • 마늘 약간
  • 후추 약간
  • 깨소금 약간
  • 참기름 약간

< 만드는 법 >

  1. 파, 마늘을 아주 곱게 다진다.(아쭈 곱게 다진다 그렇지 않으면 파,마늘이 다 삐져 나온다.)
  2. 쇠고기는 핏물을 제거 하고 곱게 다진다.
  3. 쇠고기에 양념을 하여 치댄다.
  4. 지름이 0.8cm가 되는 완자를 8개 정도 빚는다.(은행알 크기 만하게 작게 빚는다)
  5.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완자를 굴리며 익혀 키친타올로 기름기를 제거해 주면 좋다.
  6. 달걀을 황/백으로 분리하고 잘 푼다음 흰자는 체에 한번 내려준다.
  7. 지단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키친타올로 깨끗이 닦아 내고 달걀 푼것을 직경 4cm가 되게 숟가락으로 돌리며 타원형으로 지단을 붙여 완자를 가운데보다 살짝 위에 얹어 반으로 접어서 모양을 만들어 준다.(노른자 1작은술,흰자는 2/3큰술정도의 분량을 사용한다)
  8. 완성그릇에 6개를 담아낸다.

소요시간: 30분  *6개 제시
 


Trackback 0 Comment 0
2007/03/06 16:28

한식조리실기(더덕구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재료 >

  • 더덕 2뿌리
  • 고추장 1큰술
  • 설탕 1/2큰술
  • 참기름 2작은술
  • 간장 2/3작은술
  • 깨소금
  • 마늘


< 만드는 법 >

  1. 더덕은 깨끗이 씻어 칼로 돌려가며 껍질은 벗긴다.
  2. 손질한 더덕은 길이 6~7cm길이 정도로 자르고 (완성시 제시된 크기는 5cm이나 너무 짧다)가운데 칼금을 넣어 엷은 소금물에 담궈둔다.
  3. 파와 마늘은 다진다.
  4. 더덕은 수분을 제거해(키친타올을 이용해도 좋다) 주고 칼금사이에 손가락을 넣어 밀대를 이용하여 자근자근 두들겨 쪼개지지 않게 핀 후 칼금이 밑으로 가게 한 다음 엎어 놓고 밀대로 밀어서 두께가 0.3cm정도로 얇게 만들어 놓고 직사각형으로 모양을 잡아 준다.
  5. 참기름:간장의 비율을 3:1로 하여 유장을 만들어 준다.
  6. 유장을 4)의 더덕에 적당히 발라준다(유장을 너무 많이 바르면 고추장 양념이 흡수가 잘 안되므로 주의 한다.)
  7. 고추장 양념을 만들어 준다.(고추장 1큰술+설탕 1/2큰술+ 파 다진것+마늘 다진것+간장 약간+참기름 약간+깨소금(유장을 만들었던 그릇에 다가 고추장 양념장을 만들어도 좋다)
  8. 석쇠를 달궈준후 기름을 발라 코팅 처리를 해주고 유장을 바른 더덕을 먼저 애벌구이를 해준다.(애벌구이에서 80%를 익혀준다.)
  9. 애벌구이한 더덕에 다시 한번 고추장 양념을 바르고 다시 석쇠를 달군 후 나머지 20%를 본구이에서 익혀준다.(남은 양념장은 버리지 말고 고추장구이에서 더덕이 탔을 경우 덧발라 준다.)
  10. 완성그릇에 계단식으로 살짝 포개어서 담는다.

소요시간:30분 *2쪽 이상 제시


Tip

  • 더덕을 밀대로 밀기전 물에 담궈 뒀던 더덕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지 않으면 더덕이 부서진다.완전히 물기를 제거한 후 밀대로 밀어 펴주어야 한다.  
  • 더덕 길이는 기본 5cm이상이다.5cm로 하면 너무 짧게 나오므노 7cm정도로 해야 알맞다.
  • 고추장 양념장에 후추는 들어가지 않는다.->실수 할수 있으므로 주의!!
얇게(0.3cm)펴서 그런지 만들고 난후 양념이 맛있게 스며들어 2쪽만 만든게 아쉬울 정도였다.유장과 양념장을 만들어 발라 두번 구워준다는것에 번거로움을 느낄수 있지만..주부들이 입맛없어 하는 남편을 위해 밥 반찬으로 해도 좋을 만 하다..^^;


 


 

Trackback 0 Comment 0
2007/02/11 23:02

한식조리실기(콩나물밥)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질이,,,,ㅡㅡ 쿨럭~

< 재료 >

  • 불린쌀1컵
  • 콩나물50g
  • 쇠고기30g

< 양념간장 >

  • 간장1큰술
  • 파 2/3작은술
  • 마늘1/3작은술
  • 고춧가루1작은술
  • 깨소금
  • 참기름

< 만드는 법 >

  1. 쌀은 씻어 불린다.(시험장에서는 불린쌀이 나오나, 안 나왔을 경우에 쌀을 따뜻한 물에 5분 정도 불려서 사용한다.) 
  2. 콩나물은 씻어 꼬리만 다듬는다.->긴 콩나물이 나오면 둘로 자른다.
  3. 쇠고기는 핏물을 제거해서 4cm*0.1cm로 채썬다.
  4. 불린쌀을 건져서 냄비에 앉히고 콩나물,쇠고기채를 넣고 밥물을 마춘다.(보통 콩나물밥은 콩나물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쌀양과 동양의 물을 넣지만 시험장에서는 1인분의 쌀양만 나오기 때문에 보통 밥양과 동일한 물양 쌀양의 1.2배로 잡는다.)
  5. 불조절을 하면서 밥을 짖는다.(센불-중불-약불-뜸들이기)
  6. 양념간장을 만든다.파는 송송 썬다.
  7. 밥이 다 되어 가면 위 아래를 가볍게 고루 섞어서 완성그릇에 콩나물과 쇠고기채가 골고루 잘 섞이게 담고 양념간장을 곁들여서 낸다.

소요시간 : 40분

Tip

  • 쌀과 콩나물을 넣는 순서: 쌀->콩나물,쇠고기->쌀->콩나물 순으로 넣는다.
  • 밥을 지을때 시험장에서는 쌀양이 적기 때문에 불을 쎈불 보다 중불로 처음 시작한다.

콩나물밥 요거요거..생각보다 힘들더군요..모의실험조리에서 콩나물밥이 나왔는데 밥을 태웠다는거..ㅡ,ㅡ 그래서 밥양이 적어져 탄밥을 밑에 살짝 깔고 그 위에 정상적인 밥을 올릴수 밖에 없었다는거...하지만 타지않은 밥은 그래도 고슬고슬하게 잘 됐다는 거...('' )( '')

밥을 하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시간배분를 잘해야 한다.밥도 질지 않게 되어야 하며 타지도 않아야 하며,양념간장도 빠트리지 말고 꼭 내도록 해야 한다.

남자들은 군대에서 콩나물밥 질리도록 먹는다는데...진짠지...
한여름 식욕이 떨어지면 콩나물밥이 별미인데...군대에서의 기억으로 사양하는 사람이 많은 듯 하다.초코파이도 안먹는다고...근데 축구는 왜 않질려 하냐고요...^^;;;;

Trackback 0 Comment 0
2007/02/11 21:50

한식조리실기(두부젓국찌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재료 >

  • 두부
  • 실파
  • 다홍고추
  • 새우젓1큰술
  • 마늘
  • 소금
  • 참기름








< 만드는 법 >

  1. 굴을 연한 소금물에 흔들어 가며 씻고 굴껍질은 골라낸다.
  2. 마늘은 곱게 다져 놓고
  3. 두부는 2*3 두께 0.8cm (익어서 1cm)로 재단한다.
  4. 실파는 3cm 길이로 썰어 놓고(파란부분만)
  5. 홍고추는 3cm 길이에 0.5cm 폭으로 얋게 썰어 놓는다.->4개정도?
  6. 새우젓은 국물만 쓴다.새우 건더기가 많을 경우 곱게 다져 약간의 물을 섞은 후에 국물만 짜서 준비해 둔다.
  7. 냄비에 물을 붓고 소금으로 심심하게 간을 하여 끓으면 두부를 넣고 잠깐 끓인다.
  8. 이어서 굴을 넣고 새우젓국으로 간을 한다음 홍고추,다진마늘을 넣고 새우젓국으로 간을 맞춘다음 실파를 넣자마자 불을 끄고 참기름을 한두방울 떨어뜨린다.

소요시간:20분

Tip

  • 국물이 탁하지 않게 유의할 것!
  • 찌개국물은 건더기와 거의 수평이 되게 자작하게 담는다.

**찌개는 국물:건더기=3:2 의 비율로 조리한 것입니다.

사진첨부에서의 양을 보고 '장난하시나?'하겠지만...실기시험용으로 만든거라....양이 적다.일반식으로 먹을경우 청량고추를 썰어 조금 넣고 끓이면 얼큰하니 과음한 다음날 해장으로 좋을 듯...^^;;;;


 

Trackback 0 Comment 0
2007/02/04 00:01

한식조리실기(오징어 볶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재료 >
  • 오징어 1/2마리
  • 양파
  • 청고추
  • 홍고추
  • 대파
  • 식용유
  • 소금

< 양념 >

  • 고추장 1큰술
  • 고춧가루 1작은술
  • 간장 약간
  • 설탕 1/2큰술
  • 마늘 1작은술
  • 생강 약간
  • 후추
  • 깨소금,참기름

    <만드는 법>
    1. 오징어에 내장을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다
    2. 오징어 안 내장쪽에 가로,세로 대각선으로 0.2~간격정도로 칼집을 어슷하게 넣는다.
    3. 길이 5cm,세로 2cm로 썰어놓고
    4. 양파는 0.5cm두께로 썰고
    5. 청,홍고추도 0.5cm두께로 어슷 썬다.
    6. 대파 0.5~1cm 두께로 어슷썬다.(실파일 경우는 4cm길이로 썬다.)
    7. 위에 양념 레시피 대로 고추장 양념장을 만든다.(만든 양념장의 반은 먼저 오징어를 버무려 재워 둔다.)
    8. 팬에 기름을 두르고 팬이 달궈지면 마늘 다진것 (1/2)을 넣고 먼저 살짝 볶은 후(마늘 기름을 만든다.이때 마늘이 타지 않도록 조심해라.)양파->대파 흰부분만->청,홍고추->남은 양념장->오징어 순으로 넣고 (센불) 오징어가 익어서 돌돌 말릴때까지 센불에서 재빨리 볶아낸다.
    9. 대파 파란부분은 마지막으로 넣고 참기름,깨소금을 넣고 내린다.
    10. 완성 그릇에 물기 없이 담아 낸다.


    Tip 그릇에 먼저 담아 놓으면 야채에서 수분이 나와 좋지 않다. 내기 직전에 담아 낸다.

    소요시간: 30분

    마늘 기름을 만드는 것이 특이했다.
    야채는 모든지 센불에서 빨리 익혀 내는 것이 좋고.해산물 같은 경우에도 오래 익히면 질겨지기 때문에 살짝 데치듯 익혀 낸다.
    요리 과정 중 볶는 과정에서 온사방에 고추장이 튄 흔적으로 울긋불긋했다.. 만들고 참 맛있게 먹은 요리중 하나이다.
    오징어에 칼집을 이쁘게 내는 것도 원재료를 돋보여 주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규~
    .






Trackback 0 Comment 0
2007/01/17 12:54

한식조리실기(오이선)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재료 >
  • 오이
  • 쇠고기
  • 표고
  • 댤걀
  • 소금
  • 간장
  • 설탕
  • 마늘
  • 후추
  • 깨소금
  • 참기름
* 단촛물 *
  • 식초1큰술
  • 설탕1큰술
  • 소금약간


< 만드는 법>
  1. 먼저 냄비에 물을 끓입니다.마른 표고버섯을 따뜻한  설탕물에 불려야지요.
  2. 오이는 소금으로 문질어 씻은 후 반으로 갈라 0.8cm의 간격으로 3번 칼집을 넣고 4cm길이로 어슷하게 (약45도 각도)썰어 소금물에 절여 놓습니다.Tip  소금물에 절일때 녹색이 진한 등부분을 접시 밑으로 향하게 해서 절여주세요
  3. 파,마늘은 다집니다.
  4. 쇠고기와 표고버섯은 3cm미만에 고운채로 썰어 섞어서 양념해 놓습니다.(간장+설탕+참기름+파+마늘+깨소금+후추)-> 고기와 표고버섯의 양은 아주 적은데 이렇게 많은 양념이 들어 가는 군요~^^;;
  5. 달걀은 황,백지단을 부친 후 2cm길이에 0.2cm정도의 고운채로 썹니다.
  6. 절여진 오이는 헹궈주고 물기를 제거한 후 팬에 기름을 둘러 볶고 양념해둔 쇠고기와 표고를 볶아 줍니다. Tip 오이를 볶을때 파란부분을 위주로 볶아주면 녹색부분이 더 선명하게 되서 색이 더 이쁩니다.
  7. 오이칼집을 낸 사이에 황지단,표고버섯과 쇠고기볶은것, 백지단을 순서대로 끼워 넣습니다.-> 이부분에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8. 완성그릇(약간 오목한 접시가 좋겠죠?)에 오이선을 이쁘게 담고 제출하기 전 단촛물을 얹어 냅니다.

소요시간:25분, 오이 4개 제시

오이선,호박선  좀 생소한 음식인 것 같다. 채소를 익힌다는  뜻에서 '선' 이라는 이름이 붙었단다.채소는 생~으로 먹어야 영양소도 파괴되지 않고 먹을때 질감도 더 좋은데...
선호도가 떨어지는 음식중 하나 인것 같다.
학원에서 만들고도 맛을 안봤으니...어떤지..궁금하진 않다..^----^;;;



Trackback 0 Comment 0
2007/01/07 19:58

한식조리실기(육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육회입니다.양도 많이 적고 접시만 너무 큽니다. 사진도 좀 아니지만,, 그래도 실습으로 만들어서 그렇다치고 봐주세요.

 < 재료 >

  • 쇠고기60g
  • 배1/4쪽
  • 마늘4톨
  • 잣(실백)
  • 간장 1/2작은술
  • 설탕 1작은술
  • 마늘 1/2작은술
  • 후추약간
  • 깨소금
  • 참기름1작은술


< 만드는 법 >

  1. 배는 설탕물에 담궈둔다.
  2. 마늘은 편으로 썰어 놓고 남은 부분은 다진다.파도 다진다.
  3. 쇠고기는 키친 타올을 깔아서 핏물을 제거한 다음 기름기와 힘줄을 떼어 내고 결반대로 체를 썬다.조금 짤막짤막 하게 썰어도 먹기 편하다.하지만 굵기는 조금 있게 하면 좋겠지?
  4. 육회 양념장은 간장+설탕+파+마늘+깨소금+후추+참기름으로 섞어 만들고 이때 참기름설탕,마늘 양은 좀 많이 넣어줘도 좋다.
  5. 잣은 고깔을 떼어 다듬고 다져 잣소금을 만들어 놓는다.
  6. 설탕물에 담궈둔 배를 껍질을 벗겨 일정하게 채를 썰어(0.3cm)면보에 수분을 제거해 가면서 접시에 보기 좋게 배열한다.
  7. 양념한 고기를 깐배 중앙에 얹고 마늘 편을 돌려담고 고기 가운데 잣소금을 뿌린다. 보통 고기 가운데 달걀(노른자)을 얹는 사람이 있는데 육회와 달걀이 들어가는 음식이 시험으로 나오면 유의해서 달걀을 쓰지 않도록!!!

< Tip >

  1. 겨자즙을 요구할때가 있고 아닐때가 있다.요구할때만 개어서 내면 된다.
  2. 육회에 고기핏물이 배에 스며들수가 있다. 위에 사진에 약간 갈변된 배를 볼수 있는데 저렇게 될수 있으니 미리 얹어두지 말고 내기전에 얹어낸다.
  3. 내기전에 참기름 작은술정도 더 섞어줘라~ 윤기가 좋아 진다.

나는 육회를 못먹는다..안먹어 봤다는게 정답일려나? 그래도 내가 만든 음식은 한번 먹어 볼려고 했는데 ...먹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실습용이라서 상태가 별루라나?ㅡ.ㅡ
가정에서 먹을때는 보통 상태좋은 업진육을 (다른 부위도 있지만) 조리해서 먹으면 좋다.

Trackback 0 Comment 2
2006/12/15 13:29

한식조리실기(잡채)

잡채
  
< 재료>

  • 당면
  • 쇠고기
  • 표고버섯
  • 목이버섯
  • 양파
  • 오이
  • 당근
  • 도라지
  • 달걀1개
  • 숙주
  • 간장
  • 설탕
  • 마늘
  • 후추 깨소금 참기름 식용유 소금

<만드는 법>

*표고버섯,목이버섯 불리기(미지근한물에 설탕을 넣어서 불려주세요)

  1. 오이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가시를 제거하시고 6cm길이로 잘라 돌려깎이를 합니다. 0.3cm 두께로 채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후 물기를 소창에 짜주세요.
  2. 도라지는 길이 6cm 두께0.3cm로 쪼개어 소금으로 주물러 씻어 쓴맛을 우려낸후(10월~12월에는 도라지가 쓰답니다.) 헹궈 물기를 짜줍니다.
  3. 양파,당근도 같은 크기로 채썰어 주시고...
  4. 숙주는 거두절미 하여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서 소금,참기름으로 살짝 간함
  5. 불고기 양념장 만들어 주세요.(간장2Ts분량의 설탕 후추 깨소금 참기름 파 마늘을 넣어서요.)
  6. 쇠고기,표고버섯도 같은 크기로 채썰고 목이는 손으로 찢는다.ㅡ>불고기 양념장에 버무려 놓아 간이 살짝 베이도록 해 주세요.
  7. 달걀-황백 지단 부치기 (6*0.2*0.2)-고명으로 쓰입니다.
  8. 당면 삶기(끓는 물에 넣고 한소끔 끓이다가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 당면의 하얀 심이 안보일때 까지 그대로 둔다) 당면 삶기는 잡채의 맛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사실 질감이죠,, 라면이 불면 맛이 없듯이..
  9. 삶아진 당면은 찬물에 헹궈 건져 길이를 자르고 간장,설탕,참기름에 무쳐줍니다.
  10.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달궈지면 오이-양파-숙주-도라지-쇠고기-표고-목이-당면순으로 볶습니다.(야채볶을때 소량의 소금간/볶은 후 접시에 각각 헤쳐 식혀줍니다.)
  11. 볶아놓은 재료와 당면을 한군데 합하여 남은 양념장이나 혹은 간장,설탕,참기름, 깨소금으로 고루 버무려 먹음직스러운 갈색을 낸후 잡시에 담고 황,백 지단채를 고명으로 얹습니다.

*소요시간:35분

재료하나하나 다듬는 시간이 꽤 걸린다..생각보단 쉬웠지만 당면 삶기와 간맞추기가 좀...내가 만든 잡채는 색이 연해 맛깔스러워 보이진 않았다...갠적으로 잡채는 좋아하지 않아서...또 만들어 볼지.....의문이네? ㅡㅡ^



Trackback 0 Comment 0
2006/12/07 19:28

한식조리실기(칠절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 오이
  • 당근
  • 달걀
  • 쇠고기
  • 석이버섯
  • 소금
  • 식용유
  • 밀가루5큰술
  • 소금
  • 간장
  • 설탕
  • 마늘
  • 후추
  • 깨소금
  • 참기름

<만드는 법>

  1. 석이버섯을 불려줍니다.시험장에서는 불린 버섯이 나올수도 있다네요.
  2. 오이는 돌려깎기하여 5*0.2*0.2로 채썬후 소금에 절인후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3. 파,마늘은 다지고
  4. 달걀을 황백으로 분리하여 소금을 넣고 풀어줍니다.
  5. 당근도 5*0.2*0.2로 채썰고
  6. 쇠고기는 핏물을 제거하고 결대로 5*0.2*0.2로 채썹니다.
  7. 불린 석이는 비벼 씻어 돌돌 만후 곱게 채썰어 물기제거후 소금 참기름에 버무려줍니다.
  8. 쇠고기 양념장을 만들어 채 썬 쇠고기를 버무려 두고..쇠고기 양념장은 아시겠죠?격이 안나시면 위에 음식을~참고 하세요~
  9. 밀전병 반죽하기 (밀가루에 소금약간, 물(1.5배)을 넣고 개어 체에 내린다. )너무 묽게 하니 모양이 이쁘지 않았어요.걸죽하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10. 위에 풀어둔 달걀을 지단을 지집니다.
  11. 밀전병 지지기 (직경 6cm)밀전병을 부친후 바로 겹치지 말고 식힌 후에 쌓아야 덜 달라 붙습니다.
  12.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오이->당근->석이->쇠고기 순으로 센불에서 빨리 볶아 펼쳐 식혀줍니다.
  13. 황백지단을 5*0.2*0.2로 채썰어 줍니다.지단이 부재료가 아닌 주재료이므로 넉넉하게 해 주세요.
  14. 완성그릇에 밀전병을 가운데 놓고 나머지 재료들을 색깔 맞춰돌려가며 담는다.


   소요시간:50분
  
    Tip

  • 겨자장을 내라고 할수 있다.
  • 밀전병은 6개 이상만든다.
  • 채의 굵기는 모든재료가 비슷하게 해 준다..


밀전병을 하는게 너무 어려웠다..얇으면 위로 말려 올라가고,,불조절도 어려웠다. 시험에는 안나왔으면 한다..



Trackback 0 Comment 0
2006/11/24 15:21

한식조리실기(비빔국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 국수 60g
  • 오이1/4개
  • 쇠고기 30g
  • 표고버섯 1/2장
  • 실고추
  • 석이버섯 1장
  • 달걀1개
  • 소금
  • 식용유

  <양념>

  • 간장 1큰술
  • 설탕 1/2큰술
  • 파 1작은술
  • 마늘 1/2작은술
  • 후추
  • 깨소금
  • 참기름

<만드는 법>


  1. 오이는 5*0.3*0.3으로 돌려깍기하여 채썰어 소금에 절였다가 물로 씻어 면보에 꼭 짠다.
  2. 파,마늘은 다진다.
  3. 쇠고기,표고버섯은 5*0.3*0.3으로 채썰어 둔다. 양념장을 만들어 양념한다.
  4. 석이버섯은 물에 불려 비벼 씻어 채썰고 소금, 참기름으로 양념한다.
  5. 달걀은 흰자,노른자로 분리한 수 지단팬에서 지져낸 다음 5*0.2*0.2로 채썰어 놓는다.
  6. 국수는 삶아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참기름을 버무려둔다.
  7. 팬을 달구고 식용유를 두른 후 오이, 쇠고기, 표고버섯 순으로 볶아 낸다.석이버섯은 불을 끄고 볶는다.
  8. 그릇에 국수,오이,쇠고기,표고버섯을 넣고 양념장을 넣어가며 비벼낸다.
  9. 그릇에 담은 후 달걀, 석이버섯, 실고추 순으로 고명을 올려놓는다.

* 주의사항 *

-국수는 덜 익어도 너무 불어도 안 되므로 삶는 시기를 적당히 해야 한다.
-국수 양념장을 따로 만들지 말고 불고기 양념으로 비빈다.

  • Tip
    국수삶기 : 물이 끓으면 소금 넣고 국수 넣고 끓이다가 충격수를 2번 나눠서 넣어 삶는다.
Trackback 0 Comment 1
2006/11/20 15:23

한식조리실기(보쌈김치)



    보쌈 김치

< 재료 >
  • 배추잎 2장
  • 미나리
  • 실파
  • 낙지
  • 마늘
  • 생강
  • 석이버섯
  • 대추
  • 고춧가루
  • 소금 약간
  • 새우젓
  • 설탕
  • 통깨

< 만드는 법>

  1. 석이버섯을 물에 불린다.
  2. 배추는 잎이 넓은 것을 골라 줄기와 분리하여 소금에 절인다.
  3. 배추줄기, 무, 배는 3*3*0.3 크기로 나박하게 썬다.
  4. 무와 배추줄기를 소금에 절인다.(고추가루 물에 불리기)
  5. 마늘, 생강은 채썬다.
  6. 미나리, 갓, 실파는 3cm길이로 썬다.
  7. 밤은 0.3cm 두께로 밤모양대로 편썬다.
  8. 소금에 주물러 씻은 낙지는 3cm길이로 썬다.
  9. 불린 석이는 손질하여 채썰고 대추도 돌려깎기하여 채썰고 잣은 고깔을 떼어 놓는다.
  10. 불린 고춧가루에 마늘채, 생강채, 새우젓국(새우젓을 다져 국물과 건더기를 모두) 설탕, 소금, 통깨를 넣어 간을 맞춘다.
  11. (10)에 배추줄기, 무->미나리, 잣, 실파->밤, 배->낙지, 굴을 넣고 버무린다.
  12. 김치 보시기에 절여둔 배추잎을 깔고 버무린 속을 담는다.
  13. 배추잎을 바깥쪽으로 모양있게 만다.
  14. 배추잎을 잘 말아 펼쳐 준비된 고명(석이,대추, 잣)을 올려 놓는다.
  15. 양념을 버무렸던 그릇에 물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하여 김치 국물을 만들어 반정도 잠기게끔 붓는다.

<Memo>

무- 결대로 썬다.
배-받자마자 설탕물에 담궈둔다.

*완성시 보쌈김치의 직경 12cm 높이 4cm를 넘으면 좋지 않다.

보쌈김치라고 해서 고기에 싸먹는건줄 알았는데...ㅡ,ㅡ

김치속을 보쌈하듯이 싸서  보쌈김치였다..
겉배추김치에 고추가루가 뭍지 않도록 한다.

Trackback 0 Comment 2
2006/11/09 14:29

한식조리실기(돼지갈비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돼지갈비(4~5토막)
홍고추
감자
당근
양파
식용유
간장1Ts
설탕 1/2Ts
파1ts
마늘 1/2ts
생강
깨소금
후추
참기름





<만드는 법>

1.돼지갈비 핏물제거-찬물에 담궈둔다.(재료관리:감자 갈변방지 유의)
2.파,마늘,생강을 다지고 홍고추는 0.5두께로 어슷썬다.
3.감자,당근은 모서리 깎기 -> 갈변방지 밤톨썰기
4.양파 썰기->감자 양변크기와 비슷하게
5.양념장 만들기 (간장+설탕+파다진것+마늘 다진것+생강+깨소금+후추+참기름 약간)
6.갈비 손질-기름기 제거후 뼈와 직각이 되게 칼집을 내어 주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한번만 헹궈준다.
7.냄비에 식용유 1/2Ts를 두르고 먼저(홍고추를 넣어 살짝 볶은후)손질한 갈비를 넣고 몇번 뒤적이듯 살짝 복다가 양념장 1/2과 물(자작하게)넣어 감자와 당근을 넣고 센불에서 끓이다가 끓으면 중불로 줄여 남긴 양념장의 나머지도 모두 넣어 은근하게 끓인다.(자주 국물을 끼얹어 준다)
8.국물이 1/3가량 줄었을때 양파를 넣는다.(너무 숨이 죽지 않도록 유의)
9.오목한 접시에 갈비가 잘 보이도록 예쁘게 모아 담아 낸다.
(국물이 2~3수저 있도록 제시하고, 접시에 담은후 국물을 재료들 위에 끼얹어 윤기있게 하되, 다진양념들이 맨위에 남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부어주어야 함)
                                                                                                       
*소요시간:30분

^^ 해보니까..여자가 한끼 먹을정도로 나온다.
한식 불고기 양념은 항상 위에 레시피로 하면...만사 오케~~
돼지고기 뼈가 있는반대 방향으로 칼끔을 넣어 주어야 덜 질기다.
맛은...그냥...먹을정도...단맛을 좋아하는 사람은...집에서 만들때 설탕을 좀더 넣어 주면 좋다.
꿀을 넣어줘도 좋고......
그러나 시험장에서 하믄 않되지지^^;;
Trackback 0 Comment 0
2006/11/08 22:04

한식조리실기(겨자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쇠고기 20g
양배추 10g
오이 20g
당근 15g
밤 1개
배 20g
달걀 1개
실백(잣) 4알

<겨자즙>

겨자가루 1/2큰술
물 적당량->
미지근한물 2~3 수저?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소금약간
간장약간(사용안하는게 낫다)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을 올린다.
2.겨자가루에 따뜻한 물을 넣어 잘 개어 냄비 뚜껑에 엎어 발효 시킨다.
3. 물이 끓으면 소금을 넣고 쇠고기를 넣어 덩어리째 삶아 핏물이 올라 오지 않으면 꺼내어 무
  거운 것으로 눌러 모양을 유지시켜 준다. -> 삶다가 젓가락으로 고기를 찔러 봐라!
   핏물이 나오지 않으면 다 삶아 진거다..
4.배는 설탕물에 담가 둔다.
5. 밤은 껍질을 벗겨 밤모양 그대로 편썰기 하여 찬물에 담궈 갈변을 방지한다.
6. 달걀은 황/백으로 분리하여 소금을 넣고 풀어둔다.
7. 양배추-> 당근-> 오이순으로 4*1*0.3cm로 썬다.
   ->순서를 정한 이유는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이다.
  ->썬 순서대로 썬다음 찬물에 담궈 둔다..오이까지 썰면..잠깐 넣었다가 금방 뺸다.
8. 잣은 반을 갈라 비늘잣을 만든다.
9. 겨자소스를 만든다.
  발효시킨 겨자는 쇠고기 육수로 풀어 주고 겨자양의 3배의 설탕과 식초를 넣어 주고 소금,
  간장은 아주 약간만 넣어 간을 맞춘다.
10. 양배추, 오이. 당근, 배, 밤을 물기를 제거 한다.
11. 양배추, 오이, 당근, 배 쇠고기를 먼저 소스에 버무리고 부서지기 쉬운 야채 밤, 달걀
    황/백 지단을 넣어 소스에 버무린다.
12, 완성그릇에 담고 고명으로 비늘잣을 올린다.


*소요시간:30분


집에서 만들어 먹기 괜찮은거 같다.
난..겨자가 덜 숙성되서 그런지 톡쏘는 맛이 좀 덜했다..
한여름이나...입맛없을때 한번 해 먹어도..좋을듯~^^

Trackback 0 Comment 0
2006/11/07 16:00

한식조리실기(오이생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
오이 1/2개
소금 1작은술

*생채소스
식초1큰술
설탕2큰술
파 1작은술
마늘 1/2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깨소금

1) 오이는 0.1cm(0.2cm)로 원형 썰기 하여 소금에 절인다.
2) 생채소스를 만든다.
3) 오이가 절여지면 물로 2~3회 정도 헹구고 면보로 짜서 물기를 제거한다.
    (이때 너무 세게 짜면 오이가 멍이 들 수 있으므로 살살 돌려가며 짜면 더 좋다)
4) 3)의 오이를 그릇에 넣고 2)의 소스를 넣어 가며 무친다.

*주의사항*
-반드시 생채 소스를 따로 만들어서 무쳐야 한다.(감정요인)
-생채는 제출하기 5~10분 전에 무쳐야 물기가 없고 아삭아삭한 생채가 된다.

*소요시간 :15분

설탕을 식초에 녹여야 하기 때문에 잘 저어 주고 녹는 시간을 준다..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