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요리'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7/02/06 한식조리실기(두부조림)
- 2007/01/17 한식조리실기(오이선)

< 재료 >
- 두부 1모
- 실고추 약간
- 실파 1쪽
- 소금 식용유
- 간장 1큰술
- 설탕 1/2큰술
- 파 1작은술
- 마늘 1/2작은술
- 깨소금
- 참기름
< 만드는 법 >
- 두부는 3*4*1cm (완성시에 크기는 3*4*0.8cm이지만 두부에서 수분이 빠져 나오기 때문에 처음에 약간 두툼하게 재단해 준다.)
- 두부를 넓은 접시에 깔고 소금을 뿌려 재워 둔다.한 10분정도 방치해 둔다.
- 파, 마늘은 다져 놓고
- 키친타올을 이용해서 두부의 수분을 제거해 준다.
- 지단팬에 기름을 자작하게 두르고 팬이 달궈지면 중불에서 두부를 많이 노릇하게 앞뒤로 지진다.(약불에서 지지면 두부에서 물이 많이 생겨 두부가 부서지기 쉽다.)기름종이를 깔고 두부의 기름기를 제거 한다.
- 실파는 1cm로 어슷 썰거나 1cm로 채를 썰고 실고추도 1.5cm로 썰어 준비해 둔다.
- 양념장을 만든다.(간장+설탕+파+마늘+깨소금+참기름)
- 냄비에 두부를 넣고 조림장의 건더기를 떠서 두부 위에 얹어 주고 나머지 국물의 양념장은 두부에 끼얹어 주며 양념장 그릇에 물 1/4정도를 넣고 가장자리에 돌려 붓고 센불에서 끓인다.(뚜껑을 덮고 조리면 타기 쉬우므로 뚜껑을 열고 국물을 끼얹어 가며 윤기나게 조려준다.)
- 끓으면 양념장을 끼얹어 가며 중불 이하에서 조린다.
- 국물이 한 1/3정도 못 되게 남으면 불을 끄고 실파와 실고추 고명을 두부위에 얹인다.
- 다시 불을 키고 국물을 고명위로 끼얹어 주어 실파의 숨을 죽인후 오목접시에 두부를 계단식으로 깔아 놓고 국물을 끼얹는다.
- 두부에 소금을 뿌려놓는건 두부가 부서지를 것을 막기위해서(단단해 진다)이다.
- 두부는 수분을 많이 먹기 때문에 다른 요리가 다 완성된 후에 국물을 끼얹어 제출한다.
집에서 자주 해 먹는 두부요리이다.엄마가 하시지만.ㅋㅋ.조림은 어릴적 도시락 반찬으로 많이 해갔었는데..목이 메이지도 않고 맛있게 먹었던 반찬이었던것 같다.
한식은 만들면서 느낀거지만 재료만 틀리고 양념에 소스는 다 똑같은거 같다. 그러니 원재료의 맛에 따라 음식의 향과 맛이 다 틀린것이다. 약간의 아이디어 소스만 한가지 첨가해도..색다른 맛을 나타낼수 있는 것!!
평소 음식에 응용해 볼만함!!
벗뜨, 음식의 궁합을 좀 따져 봐야겠지? 채소요리에 과일같은건? 좀 어울리지 않을 테니까.
한식은 만들면서 느낀거지만 재료만 틀리고 양념에 소스는 다 똑같은거 같다. 그러니 원재료의 맛에 따라 음식의 향과 맛이 다 틀린것이다. 약간의 아이디어 소스만 한가지 첨가해도..색다른 맛을 나타낼수 있는 것!!
평소 음식에 응용해 볼만함!!
벗뜨, 음식의 궁합을 좀 따져 봐야겠지? 채소요리에 과일같은건? 좀 어울리지 않을 테니까.
< 재료 >
- 오이
- 쇠고기
- 표고
- 댤걀
- 소금
- 간장
- 설탕
- 파
- 마늘
- 후추
- 깨소금
- 참기름
- 식초1큰술
- 설탕1큰술
- 소금약간
< 만드는 법>
- 먼저 냄비에 물을 끓입니다.마른 표고버섯을 따뜻한 설탕물에 불려야지요.
- 오이는 소금으로 문질어 씻은 후 반으로 갈라 0.8cm의 간격으로 3번 칼집을 넣고 4cm길이로 어슷하게 (약45도 각도)썰어 소금물에 절여 놓습니다.Tip 소금물에 절일때 녹색이 진한 등부분을 접시 밑으로 향하게 해서 절여주세요
- 파,마늘은 다집니다.
- 쇠고기와 표고버섯은 3cm미만에 고운채로 썰어 섞어서 양념해 놓습니다.(간장+설탕+참기름+파+마늘+깨소금+후추)-> 고기와 표고버섯의 양은 아주 적은데 이렇게 많은 양념이 들어 가는 군요~^^;;
- 달걀은 황,백지단을 부친 후 2cm길이에 0.2cm정도의 고운채로 썹니다.
- 절여진 오이는 헹궈주고 물기를 제거한 후 팬에 기름을 둘러 볶고 양념해둔 쇠고기와 표고를 볶아 줍니다. Tip 오이를 볶을때 파란부분을 위주로 볶아주면 녹색부분이 더 선명하게 되서 색이 더 이쁩니다.
- 오이칼집을 낸 사이에 황지단,표고버섯과 쇠고기볶은것, 백지단을 순서대로 끼워 넣습니다.-> 이부분에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완성그릇(약간 오목한 접시가 좋겠죠?)에 오이선을 이쁘게 담고 제출하기 전 단촛물을 얹어 냅니다.
소요시간:25분, 오이 4개 제시
오이선,호박선 좀 생소한 음식인 것 같다. 채소를 익힌다는 뜻에서 '선' 이라는 이름이 붙었단다.채소는 생~으로 먹어야 영양소도 파괴되지 않고 먹을때 질감도 더 좋은데...
선호도가 떨어지는 음식중 하나 인것 같다.
학원에서 만들고도 맛을 안봤으니...어떤지..궁금하진 않다..^----^;;;
선호도가 떨어지는 음식중 하나 인것 같다.
학원에서 만들고도 맛을 안봤으니...어떤지..궁금하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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