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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20 한식조리실기(나박김치)
- 2007/02/11 한식조리실기(콩나물밥)
- 2007/01/17 한식조리실기(오이선)
- 2007/01/16 한식조리실기(완자탕)
- 2006/12/06 한식조리실기(비빔밥)

< 재료 >
- 쇠고기
- 두부
- 달걀
- 밀가루
- 식용유
- 소금 1/2 작은술
- 설탕약간
- 파 1작은술
- 마늘 1/2작은술
- 후추
- 깨소금
- 참기름
- 초간장(간장,식초)
< 만드는 법 >
- 파,마늘은 먼저 다져 놓는다.
- 쇠고기는 핏물을 제거해 주고 곱게 다져 놓는다.
- 두부는 면보로 물기를 짜서 칼등으로 곱게 으깬다.
- 쇠고기,두부를 합하여 소금, 설탕, 파, 마늘, 후추, 깨소금, 참기름으로 양념하고 고루 섞어 끈기가 생기도록 오래 치댄다.
- 달걀은 흰자를 조금 덜어 내고 노른자 위주로 풀어서 소금으로 간을 하고 체에 한번 걸러 준다.(알끈제거)
- (4)에서 준비한 소를 직경이 3.5cm,두께 0.5cm가 되도록 완자를 빚는다.
- (6)의 완자에 밀가루, 달걀을 씌워 약불로 전을 지진다.
- 두번 달걀을 씌워 지지면 색깔이 더 노랗게 지질 수 있으며 지질때 가장자리 정리도 해주면 훨씬 모양새가 예쁘게 된다.다지지고는 마지막에 기름을 더 넣어 윤기를 낸다
- 그릇에 육원전을 담고 초간장을 곁들여 낸다.
소요시간:20분, 6개 제시
Tip
완자는 익으면서 가운데가 볼록해지기 때문에 빚을때 가운데를 살짝 눌러 준다.
집에서 해 먹는 동그랑땡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 재료 >
- 쇠고기 20g
- 달걀 1개
- 식용유
< 양념 >
- 소금 약간
- 설탕 약간
- 파 약간
- 마늘 약간
- 후추 약간
- 깨소금 약간
- 참기름 약간
< 만드는 법 >
- 파, 마늘을 아주 곱게 다진다.(아쭈 곱게 다진다 그렇지 않으면 파,마늘이 다 삐져 나온다.)
- 쇠고기는 핏물을 제거 하고 곱게 다진다.
- 쇠고기에 양념을 하여 치댄다.
- 지름이 0.8cm가 되는 완자를 8개 정도 빚는다.(은행알 크기 만하게 작게 빚는다)
-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완자를 굴리며 익혀 키친타올로 기름기를 제거해 주면 좋다.
- 달걀을 황/백으로 분리하고 잘 푼다음 흰자는 체에 한번 내려준다.
- 지단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키친타올로 깨끗이 닦아 내고 달걀 푼것을 직경 4cm가 되게 숟가락으로 돌리며 타원형으로 지단을 붙여 완자를 가운데보다 살짝 위에 얹어 반으로 접어서 모양을 만들어 준다.(노른자 1작은술,흰자는 2/3큰술정도의 분량을 사용한다)
- 완성그릇에 6개를 담아낸다.
소요시간: 30분 *6개 제시
< 재료 >
- 더덕 2뿌리
- 고추장 1큰술
- 설탕 1/2큰술
- 참기름 2작은술
- 간장 2/3작은술
- 깨소금
- 파
- 마늘
< 만드는 법 >
- 더덕은 깨끗이 씻어 칼로 돌려가며 껍질은 벗긴다.
- 손질한 더덕은 길이 6~7cm길이 정도로 자르고 (완성시 제시된 크기는 5cm이나 너무 짧다)가운데 칼금을 넣어 엷은 소금물에 담궈둔다.
- 파와 마늘은 다진다.
- 더덕은 수분을 제거해(키친타올을 이용해도 좋다) 주고 칼금사이에 손가락을 넣어 밀대를 이용하여 자근자근 두들겨 쪼개지지 않게 핀 후 칼금이 밑으로 가게 한 다음 엎어 놓고 밀대로 밀어서 두께가 0.3cm정도로 얇게 만들어 놓고 직사각형으로 모양을 잡아 준다.
- 참기름:간장의 비율을 3:1로 하여 유장을 만들어 준다.
- 유장을 4)의 더덕에 적당히 발라준다(유장을 너무 많이 바르면 고추장 양념이 흡수가 잘 안되므로 주의 한다.)
- 고추장 양념을 만들어 준다.(고추장 1큰술+설탕 1/2큰술+ 파 다진것+마늘 다진것+간장 약간+참기름 약간+깨소금(유장을 만들었던 그릇에 다가 고추장 양념장을 만들어도 좋다)
- 석쇠를 달궈준후 기름을 발라 코팅 처리를 해주고 유장을 바른 더덕을 먼저 애벌구이를 해준다.(애벌구이에서 80%를 익혀준다.)
- 애벌구이한 더덕에 다시 한번 고추장 양념을 바르고 다시 석쇠를 달군 후 나머지 20%를 본구이에서 익혀준다.(남은 양념장은 버리지 말고 고추장구이에서 더덕이 탔을 경우 덧발라 준다.)
- 완성그릇에 계단식으로 살짝 포개어서 담는다.
소요시간:30분 *2쪽 이상 제시
Tip
- 더덕을 밀대로 밀기전 물에 담궈 뒀던 더덕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지 않으면 더덕이 부서진다.완전히 물기를 제거한 후 밀대로 밀어 펴주어야 한다.
- 더덕 길이는 기본 5cm이상이다.5cm로 하면 너무 짧게 나오므노 7cm정도로 해야 알맞다.
- 고추장 양념장에 후추는 들어가지 않는다.->실수 할수 있으므로 주의!!
얇게(0.3cm)펴서 그런지 만들고 난후 양념이 맛있게 스며들어 2쪽만 만든게 아쉬울 정도였다.유장과 양념장을 만들어 발라 두번 구워준다는것에 번거로움을 느낄수 있지만..주부들이 입맛없어 하는 남편을 위해 밥 반찬으로 해도 좋을 만 하다..^^;
< 재료 >
Tip 김치국물 200ml, 건더기 60g이 되도록 담아 낸다.
- 배추
- 무
- 배
- 실파
- 미나리
- 마늘
- 생강
- 고춧가루
- 소금
- 실고추
- 물
- 무 썰기 2.5*2.5*0.2로 썰어서 소금에 절인다.
- 배추 줄기부분 및 잎도 썰어 준다.2.5*2.5*0.2크기로....줄기부분을 먼저 무와 절이다가 배추잎은 나중에 넣어 같이 절여준다.
- 미나리,실파는 파란 부분 미나리는 줄기부분을 2.5cm길이로 썰어 주고
- 마늘과 생강은 채썰어 준다.
- 실고추 3~4cm 길이로 썬다.
- 고추물 뽑기 : 면보에 고춧가루를 1큰술 넣어 물을 조금 넣어 비비면서 진하게 고춧물을 낸다.다음 1컵의 물을 섞어 연한 김치국물을 만든다.소금 1/2작은술을 넣어 간을 맞춰준다.
- 절인 무와 배추를 건져 담고 마늘,생강채,실파,미나리를 함께 섞어 버무린후 여기에 6)에서 만든 고춧물을 부은후 실고추를 넣어 준다.
Tip 김치국물 200ml, 건더기 60g이 되도록 담아 낸다.
< 재료 >
- 불린쌀1컵
- 콩나물50g
- 쇠고기30g
< 양념간장 >
- 간장1큰술
- 파 2/3작은술
- 마늘1/3작은술
- 고춧가루1작은술
- 깨소금
- 참기름
< 만드는 법 >
- 쌀은 씻어 불린다.(시험장에서는 불린쌀이 나오나, 안 나왔을 경우에 쌀을 따뜻한 물에 5분 정도 불려서 사용한다.)
- 콩나물은 씻어 꼬리만 다듬는다.->긴 콩나물이 나오면 둘로 자른다.
- 쇠고기는 핏물을 제거해서 4cm*0.1cm로 채썬다.
- 불린쌀을 건져서 냄비에 앉히고 콩나물,쇠고기채를 넣고 밥물을 마춘다.(보통 콩나물밥은 콩나물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쌀양과 동양의 물을 넣지만 시험장에서는 1인분의 쌀양만 나오기 때문에 보통 밥양과 동일한 물양 쌀양의 1.2배로 잡는다.)
- 불조절을 하면서 밥을 짖는다.(센불-중불-약불-뜸들이기)
- 양념간장을 만든다.파는 송송 썬다.
- 밥이 다 되어 가면 위 아래를 가볍게 고루 섞어서 완성그릇에 콩나물과 쇠고기채가 골고루 잘 섞이게 담고 양념간장을 곁들여서 낸다.
소요시간 : 40분
Tip
- 쌀과 콩나물을 넣는 순서: 쌀->콩나물,쇠고기->쌀->콩나물 순으로 넣는다.
- 밥을 지을때 시험장에서는 쌀양이 적기 때문에 불을 쎈불 보다 중불로 처음 시작한다.
콩나물밥 요거요거..생각보다 힘들더군요..모의실험조리에서 콩나물밥이 나왔는데 밥을 태웠다는거..ㅡ,ㅡ 그래서 밥양이 적어져 탄밥을 밑에 살짝 깔고 그 위에 정상적인 밥을 올릴수 밖에 없었다는거...하지만 타지않은 밥은 그래도 고슬고슬하게 잘 됐다는 거...('' )( '')
밥을 하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시간배분를 잘해야 한다.밥도 질지 않게 되어야 하며 타지도 않아야 하며,양념간장도 빠트리지 말고 꼭 내도록 해야 한다.
남자들은 군대에서 콩나물밥 질리도록 먹는다는데...진짠지...
한여름 식욕이 떨어지면 콩나물밥이 별미인데...군대에서의 기억으로 사양하는 사람이 많은 듯 하다.초코파이도 안먹는다고...근데 축구는 왜 않질려 하냐고요...^^;;;;
< 재료 >
- 오이
- 쇠고기
- 표고
- 댤걀
- 소금
- 간장
- 설탕
- 파
- 마늘
- 후추
- 깨소금
- 참기름
- 식초1큰술
- 설탕1큰술
- 소금약간
< 만드는 법>
- 먼저 냄비에 물을 끓입니다.마른 표고버섯을 따뜻한 설탕물에 불려야지요.
- 오이는 소금으로 문질어 씻은 후 반으로 갈라 0.8cm의 간격으로 3번 칼집을 넣고 4cm길이로 어슷하게 (약45도 각도)썰어 소금물에 절여 놓습니다.Tip 소금물에 절일때 녹색이 진한 등부분을 접시 밑으로 향하게 해서 절여주세요
- 파,마늘은 다집니다.
- 쇠고기와 표고버섯은 3cm미만에 고운채로 썰어 섞어서 양념해 놓습니다.(간장+설탕+참기름+파+마늘+깨소금+후추)-> 고기와 표고버섯의 양은 아주 적은데 이렇게 많은 양념이 들어 가는 군요~^^;;
- 달걀은 황,백지단을 부친 후 2cm길이에 0.2cm정도의 고운채로 썹니다.
- 절여진 오이는 헹궈주고 물기를 제거한 후 팬에 기름을 둘러 볶고 양념해둔 쇠고기와 표고를 볶아 줍니다. Tip 오이를 볶을때 파란부분을 위주로 볶아주면 녹색부분이 더 선명하게 되서 색이 더 이쁩니다.
- 오이칼집을 낸 사이에 황지단,표고버섯과 쇠고기볶은것, 백지단을 순서대로 끼워 넣습니다.-> 이부분에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완성그릇(약간 오목한 접시가 좋겠죠?)에 오이선을 이쁘게 담고 제출하기 전 단촛물을 얹어 냅니다.
소요시간:25분, 오이 4개 제시
오이선,호박선 좀 생소한 음식인 것 같다. 채소를 익힌다는 뜻에서 '선' 이라는 이름이 붙었단다.채소는 생~으로 먹어야 영양소도 파괴되지 않고 먹을때 질감도 더 좋은데...
선호도가 떨어지는 음식중 하나 인것 같다.
학원에서 만들고도 맛을 안봤으니...어떤지..궁금하진 않다..^----^;;;
선호도가 떨어지는 음식중 하나 인것 같다.
학원에서 만들고도 맛을 안봤으니...어떤지..궁금하진 않다..^----^;;;
<재료>
- 쇠고기 60g
- 두부 20g
- 달걀 1개
- 밀가루
- 식용유
- 간장
- 소금
- 파
- 마늘
- 후추
- 참기름
<만드는 법>
- 쇠고기는 꼭 짜서 핏물과 기름기를 제거해주고 반으로 잘라 다지고나머지 반은 육수를 만들어 줍니다.
- 육수는 고기를 찬물에서 넣고 끓여 줍니다.소금도 넣구요.찌꺼기 제거를 위해 키친타올을 깔고 한벌 걸러주면 육수가 맑습니다. 여기서 tip 처음에 냄비에 뚜껑을 닫아 센불에서 끓으면 약불로 줄여 15분 정도 육수를 끓여야 맛이 있고 맑은 국물을 얻을 수 있어요.
- 파, 마늘은 곱게 다져 놓습니다.
- 두부는 겉껍질을 제거해 주고 면보를 이용해서 물기를 빼고 칼날을 이용해서 으깨줍니다.
- 쇠고기 다진것과 두부에 완자 양념(소금+파 다진것+마늘 다진것+후추+참기름)을 넣고 끈기가 생길때 까지 치대어 줍니다.잘 치대지 않으면 완자가 빚고 익힐때 갈라 집니다.치댄 완자는 직경 1.8cm로 동그랗게 해 줍니다.-> 완성된 완자는 2cm정도가 됩니다.밀가루와 달걀물을 또 입히기 때문에.....
- 달걀은 황/백으로 분리하여 지단팬에 각각 1큰술 정도를 잡아서 길게 지단을 붙여줍니다.2*2cm마름모 모양으로 썬어 줍니다.(위에 국물위에 떠있는 달걀모양 참조!)
- 4)의 완자에 밀가루를 입혀 주고 체에 완자를 넣고 한번 털어 줍니다 불필요한 밀가루 제거용!아까 지단을 붙히고 남는 달걀에 완자를 담급니다.
- 달걀물을 입힌 완자를 하나씩 다른 접시에 꺼내어 지단팬에 적은 양의 기름을 두르고 완자를 굴려가며 익힌다음 키친타올 위에 기름기를 제거해 줍니다.tip 기름을 적게 해 주는 이유는 기름이 많을 경우에는 완자가 잘 구르지 않고 표면이 거칠어지기 때문이에요.지단팬에서 계속
굴려가면서 익혀야 완자가 동그랗게 이쁜 모양이 됩니다. - 1)에 거른 육수에 간장으로 색을 맞춘다음 소금으로 간을 해 주고 완자를 넣고 끓이고, 완자가 떠 오르면 완자를 건져냅니다.육수가 너무 탁해지면 면보에 한번더 거릅니다.
- 완성그릇에 완자 육수 위에 지단을 얹어 답습니다. 국물이 많은 탕이기 때문에 지단은 모양을 내어도 돌아 다닙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소요시간: 30분 완자는 6개 이상
오뎅탕과 비슷?!!
맑은 국물의 안주를 좋아한다면 조금만?시간을 투자해 오뎅탕대신 완자탕을 만들어 보는것도 괜찮은듯하다..영양도 생선간것보다는 쇠고기인데..더 좋겠지..
맑은 국물의 안주를 좋아한다면 조금만?시간을 투자해 오뎅탕대신 완자탕을 만들어 보는것도 괜찮은듯하다..영양도 생선간것보다는 쇠고기인데..더 좋겠지..
<재료>
- 쌀1컵
- 애호박
- 도라지
- 고사리
- 청포묵
- 쇠고기
- 달걀
- 다시마
- 소금
- 식용유
<양념장>
쇠고기+고사리
간장,설탕,파,마늘,깨소금,후추,참기름
<약고추장>
쇠고기10g,고추장 1Ts,설탕 1/2Ts,참기름약간,물 1Ts
<만드는 법>
- 물을 데운다. 청포묵을 데칠물입죠. 쌀은 씻어 불립니다.
- 청포묵은 칼에 물을 묻혀 달라붙지 않도록 해서0.5*0.5*5cm로 썰어 끓는 물에 투명하게 살짝 데친후 소금, 참기름으로 무칩니다.
- 불린 쌀로 밥을 고슬고슬하게 짓고
- 달걀을 황/백으로 분리하여 소금을 넣고 풀어둡니다.
- 파,마늘은 다지고
- 애호박은 0.3*0.3*5cm로 채썰어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물기를 제거합니다.
도라지는 0.3*0.3*5cm로 쪼개서 소금으로 주물러 씻은 다음 물기를 제거합니다. - 고사리는 뻣뻣한 줄기를 잘라 내고 5cm로 썰어주고요.
- 쇠고기는 2/3는 0.2*0.2*5로 채썰고 (완성시 0.3두께) 1/3은 고추장과 버무려줄꺼니까 다져 놓습니다.
- 양념장을 만들어 고사리와 쇠고기를 양념합니다.
- 지단을 부치고 식은 후 0.3*0.3*5cm로 채썹니다.주재료로 쓰입니다.
다시마는 튀긴후 키친타올로 기름기를 제거하고 잘게 부순다. - 팬에 기름을 두르고 도라지->애호박->고사리->쇠고기 순으로 각각 볶는다.
- 팬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다진 쇠고기를 볶다가 고기가 반정도 익었을때 고추장,설탕,물을 넣고 볶아 약고추장을 만듭니다.
- 밥을 완성그릇에 담고 밥위에 재료들을 보기좋게 돌려 담은후 다시 그위에 약고추장, 다시마 순으로 얹어 냅니다.
소요시간:50분
묵과 다시마를 넣는건 처음봤다..어느지방에서는 묵과 다시마가 들어가지 않는건 비빔밥이 아니라고 할 정도로 꼭 넣는 곳이 있다고 한다.
난 식영과를 나왔는데 학교다닐때 만들어 봤던거...생각이 안난다.ㅡㅡ
만들긴 다소 쉽지만 재료 하나하나를 다듬고 볶고..시간소요가 많이 든다...
난 식영과를 나왔는데 학교다닐때 만들어 봤던거...생각이 안난다.ㅡㅡ
만들긴 다소 쉽지만 재료 하나하나를 다듬고 볶고..시간소요가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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